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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종합격투기 30승’ 알도 “내가 할아버지처럼 느껴져”…
2021년 12월 05일 (일) 09: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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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일요일)에 열리는 'UFC Fight Night: 폰트 vs 알도'의 메인 이벤트에서는 밴텀급 롭 폰트(19-4, 미국)가 조제 알도(30-7, 브라질)와 주먹을 맞댄다.

UFC 밴텀급 톱 랭커간의 대결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UFC Fight Night: 폰트 vs 알도'의 메인카드 경기는 오늘(5일 일요일) 낮 12시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도 타이틀전을 펼쳤던 조제 알도는 밴텀급 정상을 향하는 중이다. 종합격투기 통산 30번의 승리를 기록한 알도가 베테랑다운 건재함을 과시할 수 있을까. '페더급 전설'로 불리던 알도는 2019년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의 페더급 패배 이후 밴텀급으로 체급을 전향했지만 말론 모라에스와 페트르 얀과의 경기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지난해 말론 베라 상대로 3연패 사슬을 끊어낸 알도는 바로 직전 경기에서도 페드로 무뇨즈를 꺾으며 상승세를 그렸다.

이번 대회에 앞서 알도는 "사람들이 나의 경기를 보고 자랐다며 스타일을 따른다고 할 때면 흥미롭지만 할아버지처럼 느껴진다"고 밝혔다. 한편으로는 인정받는 것 같아서 기쁘다고 전한 알도는 “타이틀을 얻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밴텀급 챔피언을 향한 의지도 드러냈다. 페더급 전 챔피언 알도가 두 체급 타이틀을 거머쥘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UFC 밴텀급 공식 랭킹 4위 롭 폰트는 5연승에 도전한다. 폰트는 지난 5월 생애 첫 UFC 메인 이벤트에 출전해 밴텀급 전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 상대로 만장일치 승리를 이끌어냈다. 폰트는 알도와의 경기를 앞두고 "나는 알도의 스타일을 사랑한다”며 “알도의 경기를 보며 성장했다"고 밝혀 이목을 주목시켰다. 

이번 UFC Fight Night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할 폰트와 알도의 맞대결은 밴텀급 판도를 뒤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UFC 밴텀급 타이틀전을 향한 두 선수들의 혈투가 예상되는 ‘UFC Fight Night: 폰트 vs 알도’의 메인카드 경기는 오늘(5일 일요일) 낮 12시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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