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공연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해외 매체 호평 줄이어
2021년 12월 03일 (금) 14:44:5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빅히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에 해외 주요 외신들이 극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28일과 12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마지막 회차인 2일 공연만 앞두고 있다.

2년 만에 펼쳐진 방탄소년단의 오프라인 콘서트인 만큼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렸고, 미국 주요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현지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는 "방탄소년단은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그룹"이라며 "마치 몇 주 동안 매일 공연을 해 온 것처럼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라고 전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는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세세하게 소개하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이 K-팝 슈퍼스타들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밴드가 됐는지 알 수 있고,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우연히 세계 최고의 밴드가 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라고 평가했다. 인디펜던트는 이어 "방탄소년단은 이미 팝의 정상에 올랐을지 모르지만, 그들의 여정이 끝났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라며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2년 연속 노미네이트를 언급했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는 "방탄소년단은 소파이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수만 명의 아미(ARMY)를 흥분케 했다. 이들이 눈부신 퍼포먼스를 펼칠 줄 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어느 누구에게도 놀랍지 않다(모두가 당연히 여긴다)"라고 전했다.  

영국 뉴스통신사 로이터(Reuters)도 2년 만의 방탄소년단 오프라인 콘서트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며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이후 중독성 있고 경쾌한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젊은 세대에게 힘을 불어넣는 노랫말과 소셜 캠페인으로 전 세계적인 K-팝 열풍을 이끌었다"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의 마지막 회차 공연을 펼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