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 '스우파' 우승 바로 그날 밤 무릎 꿇고 무대 복습
2021년 11월 04일 (목) 10:48:3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BC ‘나 혼자 산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오는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댄서 허니제이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허니제이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홀리뱅 크루를 최종 우승까지 이끈 리더다. 한국 걸스힙합의 레전드 댄서로, ‘스우파’를 통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팀원과 경쟁 상대를 리스펙트하는 ‘참리더’의 모습을 보여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니제이는 어디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일상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 허니제이는 ‘스우파’ 마지막회 촬영을 마치고 나오면서 우승의 기쁨보다 칼퇴 본능을 먼저 발휘해 시선을 강탈한다. 

허니제이는 “‘영끌(영혼 끌어 모으기)’해서 자가를 마련했다”며 어렵게 구한 원룸 하우스를 공개해 폭풍 공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인어공주로 인테리어를 완성하거나, 윌슨 인형을 보자마자 발을 동동거리는 등 숨겨왔던 귀여움을 대방출, 입덕 게이트를 활짝 오픈할 예정이다.

허니제이는 새벽녘이 되어서야 먹는 첫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자신만의 특급 레시피 ‘김초장밥’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우승을 함께 축하해줄 밥 친구로 귀여운 애니메이션을 선택, “저는 평화로운 게 좋아요”라며 순두부 같은 ‘꿀정언니’의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특히 허니제이의 3단 눈물댐 개방이 포착돼 이목이 쏠린다. 허니제이는 '스우파’ 마지막 회에서 “오늘은 기필코 울지 않겠다”며 웃는 모습만을 보였던 터. 하지만 집에 돌아가는 길, 집에 도착하자마자, 잠들기 직전까지 툭하면 몰려오는 눈물에 비상이 걸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이날 허니제이가 새벽 5시가 되도록 뜬 눈으로 밤을 지새 무슨 이유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허니제이는 “춤이 없으면 허니제이도 없어요. 아무도 봐주지 않아도 춤을 계속 출 것 같아요”라는 진심을 전했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허니제이가 보여줄 반전 모멘트는 오는 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