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구경이’ 의심 탐정 이영애VS살인마 김혜준, 본격 얽힌다
2021년 10월 31일 (일) 17:30:0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구경이’ 의심 탐정 이영애와 살인마 김혜준이 얽히기 시작하며, 드라마의 흥미로운 판이 열린다.

10월 30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구경이’ (연출 이정흠/극본 성초이/제작 키이스트,그룹에이트,JTBC스튜디오)가 반전과 충격의 엔딩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구경이(이영애 분)가 조사를 펼치던 보험사기 의심사건이 살인사건으로 바뀐 가운데, 이 살인을 설계한 자가 학생 케이(김혜준 분)라고 드러나 소름을 안겼다.

케이는 평범한데 어딘지 모르게 수상한 고등학생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학교 내 고양이를 죽인 범인을 찾는 학생들 틈에서도 케이는 남달랐다. 친구가 홧김에 ‘고양이를 죽인 사람도 똑같이 죽어야 돼’라고 한 말을 서슴없이 행동으로 옮겼다. 해맑은 얼굴 뒤 섬뜩함을 감추고 있는 케이의 정체가 1회 만에 밝혀지며 ‘구경이’는 2회를 더 기대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31일) 방송되는 ‘구경이’ 2회에서는 케이가 짜놓은 살인사건 판에 들어가게 된 구경이가 의심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구경이는 완벽하게 사고로 위장된 김민규(김강현 분)의 죽음이 살인사건이라고 직감한다. 그리고 자신을 사고의 목격자로 만든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 김민규뿐 아니라 비슷하게 죽은 사람들이 더 있음을 의심한다. 구경이의 의심의 촉이 과연 어디까지 미치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살인자 케이는 구경이를 이미 알고 있는 듯해 흥미를 자아낸다. 케이는 과거 경찰이었던 구경이와 학교에서 만난 적 있다. 재회한 두 사람의 인연이 살인사건으로 다시 얽혀 증폭시킨다.

‘구경이’ 제작진은 “구경이는 케이가 사고로 위장한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되고, 그 배후를 향한 의심의 촉을 가동한다. 이 모든 것을 설계한 케이의 소름 돋는 활약이 2회에서도 이어진다”라며, “의심 탐정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영애와 살인마로 밝혀진 케이를 소름 돋게 그려낼 김혜준, 두 배우의 열연과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영애와 김혜준의 쫓고 쫓는 관계의 포문을 연 JTBC 토일드라마 ‘구경이’ 2회는 오늘(3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