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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3’ 이수근, 91cm 대구 낚고 에이스 등극
2021년 10월 15일 (금) 1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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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채널A '도시어부 시즌3'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이수근이 91cm 대구를 낚으며 황금배지를 가슴에 품었다.

14일(어제)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22회에서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과 함께 강원 고성에서 치열한 낚시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덕화와 이경규가 각 팀의 주장이 돼서 4:4 팀전으로 진행된 이날 낚시는 제비뽑기 결과 펜싱 선수 3인방이 이덕화와 한 팀을 이루며 시작부터 강력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나 낚시 시작 후, 7시간 동안 문어가 나오지 않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는데. 결국 대왕문어는 보지 못한 채 대구 낚시로 종목을 변경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낚시 종목 변경 이후, 9시간 만에 첫 히트의 주인공이 된 구본길은 금메달 급 환호와 함께 “내가 대구의 아들이다! 대구의 자랑”이라며 첫수의 기쁨을 마음껏 누렸고, 상대방 팀원들에게 “좀 알려드릴까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기기도.

이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승부에서 지면 개그맨 다 집합이야!”라고 엄포를 놓는가 하면 “이수근이 문제야!”라며 노피쉬 이수근을 구박하기 시작했다. 이에 이수근은 “경규는 뭐하지?”라고 맞받아치며 잡어 한 마리 잡지 못한 이경규에게 굴욕을 안겨 주변을 폭소케 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이수근에게 대물의 기운을 풍기는 히트가 찾아왔으나, 전동 릴이 빠지는 당혹스러운 상황이 펼쳐졌다. 우여곡절 끝에 그가 잡아 올린 대구는 무려 91cm, 무게만 11kg에 달하는 대물급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9짜 대구로 최대어의 주인공이 된 이수근은 가슴에 황금배지를 품었고, 총무게 대결에서도 승리하며 같은 팀원이었던 이경규와 이태곤, 김준현 역시 황금배지를 차지했다.

한편 낚시 종료 5분 전에 4짜 대구를 잡은 김정환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라고 환호, 비록 팀전에서는 패했지만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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