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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후반부 관전포인트, #14년 전 화재사고 #한주그룹 민낯 #로맨스 #강미나
2021년 10월 15일 (금) 1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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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SBS ‘원 더 우먼’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 1위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원더우먼(One the Woman)’이 박진감 넘치는 2막에 돌입하면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후반부 관전포인트’ 네 가지를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빵빵 터지는 코믹한 웃음과 사이다 폭격에 긴장을 늦추지 않는 미스터리함이 더해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금, 토 밤을 완전 평정, 파죽지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무엇보다 조연주(이하늬)가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데 이어 모든 기억까지 되찾으면서 새로운 국면이 예고된 상황. 더불어 14년 전 한주공장 화재사고의 전말과 조연주, 한승욱(이상윤)의 로맨스, 여전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강미나(이하늬)까지 아직 풀어야 할 숙제들이 남아있어, 앞으로 휘몰아칠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반환점을 돈 ‘원 더 우먼’에서 놓쳐서는 안 될 ‘관전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봤다.

▶ NO.1 기억 찾은 조연주, 1인 2역 숨기고 할머니 사고 내막 밝힐 수 있을까?

이봉식(김재영)으로부터 머리를 가격당한 후 정신을 잃었던 조연주가 모든 기억을 되찾고, 이와 더불어 검사가 되기로 결심한 안타까운 이유까지 공개되면서 새로운 긴장감이 형성됐다. 14년 전 할머니 뺑소니 사고의 경찰 수사를 막은 사람이 당시 서평지청 검사였던 류승덕(김원해)이었고, 사건의 내막을 밝혀내기 위해 검사가 된 조연주가 류승덕과 한주그룹 사이의 커넥션을 발견했던 것. 조연주가 류승덕의 약점인 이봉식(김재영)을 검거했지만, 한성혜(진서연), 김경신(예수정) 등 조연주의 정체를 눈치챈 인물들이 늘어나면서, 과연 재벌가 며느리와 검사라는 1인 2역 정체를 들키지 않고 할머니 사고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 NO.2 한승욱, 한주家 향한 복수 완성할 수 있을까?

14년 전 아버지가 회계 부정으로 의심을 받았던 사건이 누명이었음을 알게 된 한승욱은 복수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던 터. 그리고 조연주를 통해 보게 된 강미나의 태블릿PC에서 한영식(전국환)과 한성혜 부분에 ‘2007년 분식회계’ 문구를 발견, 회계 부정의 누명뿐만 아니라 한주일가가 아버지의 죽음에도 관련되어 있을 거라고 확신했다. 또한 한승욱은 아버지를 죽게 한 방화살인범 강명국(정인기)을 찾아갔지만, 강명국으로부터 “이제 와서 내 잘못이 아니라고 얘기한들 누가 믿겠습니까? 내 딸도 안 믿는 내 얘기를”이라며 “안 믿으려는 사람을 설득할 방법은 없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듣고는 혼란에 빠졌다. 한승욱은 아버지의 누명을 밝히고 죽음의 진실까지 찾을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NO.3 잔혹한 과거사 속 더욱 깊어지는 로맨스, 조연주-한승욱의 운명은?

조연주가 강미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운명공동체’로 엮였던 조연주와 한승욱은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위로하면서 점차 서로에게 스며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그러나 조연주의 아버지 강명국이 한승욱의 아버지를 죽게 한 방화살인범이라는 잔혹한 과거사가 그려지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암흑 속으로 빠지게 된 상태. 지난 8회 엔딩에서는 강명국을 면회 간 조연주의 슬픈 눈빛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9회 예고에서는 조연주가 한승욱에게 “나는 방화살인범 강명국의 딸”이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펼쳐져, 두 사람의 로맨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하고 있다.

▶ NO.4 여전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강미나, 잠적일까? 복수일까?

지난 4회 에필로그에서는 그림 경매장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던 강미나가 외국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으로 의문을 증폭시켰다. 그리고 지난 8회에서는 이봉식이 사기꾼임을 단번에 알아챘던 강미나가 한국에 있으면 죽을지도 모른다며 그림을 세 배 값으로 줄 테니 아무도 모르게 외국으로 나가게 해달라고 딜을 하는, 강미나와 이봉식의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됐다. 그러나 강미나의 태블릿PC에 한주일가의 치부가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던 만큼 강미나가 사라진 이유가 한주일가를 향한 또 다른 복수의 계획이었을지, 아니면 지옥 같은 시댁살이를 피하게 위한 단순한 도피였을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 9회는 15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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