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관찰카메라 24’ 오늘(13일), 고기 간편식 제조 공장-여성 가마솥 장인-이색 꼬치구이 먹방 소개
2021년 10월 13일 (수) 17:54:5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채널A ‘관찰카메라 2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13일 저녁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 24’ 에서는 ▶고기 간편식 제조 공장 ▶여성 가마솥 장인 ▶이색 꼬치구이 먹방을 소개한다. 

#1. 관찰의 눈 – 정성 한가득! 고기 간편 보양식

국물요리가 당기고 보양식이 절실해지는 계절이 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양식은 손이 많이 가는 탓에 시중의 간편식을 찾기도 하는데, 쉽고 간편해 좋지만 동시에 다량의 조미료와 외국산 재료들로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 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편식은 없을까. 이런 궁금증으로 찾아간 경북 김천의 한 고기 간편식 공장에서는 7톤짜리 초대형 가마솥을 이용해 한우 사골 곰탕과 한우 갈비찜을 만들고 있었는데. 무려 24시간 사람이 보초를 서서 진하게 국물을 우려내는 현장에, 열댓 명이 모여 손수 기름 제거에 돌입한 갈비찜 제조 현장까지. 정성 없인 불가능한 고기 간편식 생산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

#2. 스토리잡스 – 불꽃 여인! ‘가마솥 장인’

남성 못지않은 기세와 실력으로 금녀의 공간을 당당히 접수한 여걸이 있다. 자타공인 ‘철의 여인’이라 불리는 가마솥 장인 박경화 대표. 1800도 쇳물을 거침없이 다루는가 하면, 20kg이 넘는 가마솥을 한 손으로 번쩍 들어올리는 여전사다. 게다가 용접 작업에 망치질과 삽질까지, 위험천만한 작업도 거침없다. 주물 가마솥과 연을 맺은 지 15년째. 남들이 ‘일중독’이라고 부를 만큼 자신의 일에 열정적으로 매달린 결과, 무게를 확 줄인 경질 가마솥에 밸브 장치가 달린 가마솥 등 자신만의 시그니처 작품도 여럿 개발했다는데. 불꽃 튀는 현장에서 그보다 더 뜨겁게 일하는 그녀의 직업을 전격 관찰한다.

#3. 먹방 여행 – 이 맛에 꽂히다! 이색 꼬치구이

꼬치꼬치 캐묻지 않아도 한번 보면 동공이 커지는 이색 꼬치구이들이 등장했다. 먼저, 성인 팔뚝보다 큰 사이즈의 ‘양다리 통꼬치구이’와 꼬치 한 개에 어른 서넛이 배부른 ‘양갈비 통꼬치구이’ 사골 육수로 냄새를 잡고 참숯으로 향을 입힌 꼬치구이계의 스페셜리스트다. 또, 1m 꼬챙이에 고기의 여러 부위를 꽂아 숯불의 열로 서서히 익히는 브라질 전통 꼬치구이 ‘슈하스코’도 있다. 전문 셰프가 구워 손님상에서 한 점 한 점, 정성으로 썰어주는 게 꼬치구이 시식법이라는데.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색 꼬치구이의 세계로 안내한다.

고기 간편식 제조 공장, 여성 가마솥 장인, 이색 꼬치구이 먹방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관찰카메라 24’는 10월 13일 수요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