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집쿡연구소' 우주소녀 다영X수빈, 유튜버 히밥과 삼겹살 먹방... 팬심 폭발
2021년 09월 30일 (목) 15:26:5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 우주소녀 다영과 수빈이 100만 구독자 히밥의 ‘삼겹살-볶음밥’ 먹방을 직관하며 팬심을 폭발시켰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오늘(30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채널S & SM C&C STUDIO 공동제작/ 원승연 연출)에서는 신흥 ‘먹.잘.알’ 우주소녀 다영과 수빈이 특별 연구원으로 등장한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주소녀 다영과 수빈 그리고 히밥이 ‘삼겹살 5종’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영과 수빈, 히밥이 함께 ‘강호동&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의 주제인 삼겹살 밀키트를 맛보고 결정적 밀키트를 고르게 된 것.

히밥은 “인형 두 분(?)과 함께 먹어 볼 건데요”라며 우주소녀 다영과 수빈을 소개했다. 눈앞에 놓인 삼겹살에 모두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직접 삼겹살을 구워 본격적인 먹방을 즐긴 세 사람.

특히 히밥의 클래스가 다른 쌈에 우주소녀 다영과 수빈은 눈을 뗄 수 없었다고. 상추 위로 쉴 새 없이 올라가는 삼겹살을 본 수빈은 “어머 연예인이야~”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100만 구독자 히밥의 먹방을 라이브로 직관한 다영과 수빈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팬심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또한 제주 출신은 다영은 삼겹살과 멜젓 소스의 환상의 조합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다영은 서울에서 느끼는 ‘고향의 맛’에 흠뻑 젖었고, 수빈 또한 “여기가 제주”라며 진실의 미간을 보여주기도.

히밥의 삼겹살 먹방에 이어 볶음밥 먹방까지 등장하자 다영은 “한국인에게 볶음밥은 애국가와도 같다”며 어록을 대방출해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우주소녀 다영, 수빈 그리고 연예인들의 연예인 히밥의 삼겹살 5종 먹방 현장은 오늘(30일)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