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달의 소녀 츄-현진, 에너지 넘치는 모습 화보 공개
2021년 09월 23일 (목) 14:16:2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엘르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이달의 소녀 츄&현진이 <엘르> 10월호 촬영을 진행했다. 

<엘르>와 츄, 그리고 현진의 만남은 10월 9,10일 양일 간 버츄얼 레이스로 진행될 제 1회 ‘엘르런’을 알리는 취지에서 비롯했다. 이달의 소녀 멤버들 중에서도 발군의 운동 실력을 갖춘 두 사람은 화보 촬영과 인터뷰 내내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 엘르 제공

츄는 “체구가 또래들보다 작아서 어머니가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시키셨다. 달리기도 곧잘 했다. 항상 계주에 나서는 멤버였다”라고 말하며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현진 또한 “타고난 체력이 좋은 편이다. 초등학교 때 투포환 대회를 나간 적도 있고, 탁구부, 농구부, 축구부, 배드민턴부 등부활동도 다양하게 했다”라고 대답하며 남다른 운동 이력을 공개했다.  

걸그룹 힐링 예능 프로그램 <달리는 사이>에도 출연한 바 있는 츄는 “언니들과 함께 달리며 달리기가 삶과 일상, 자아도 관련이 있다는 걸 느꼈다. 익숙한 곳이 아닌 낯선 곳을 달리는 것도 의미 있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도전해 보고 싶은 운동을 묻는 질문에 현진은 “도쿄올림픽 경기를 보는데 클라이밍이 재미있어 보이더라. 팔이 길고 손도 커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하며 도전 정신을 보이기도 했다.    

   
▲ 엘르 제공

이달의 소녀로 차근차근 잘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 현진은 “아무래도 첫 1위를 했을 때다. TV에 우리가 나오는 모습을 우연히 발견할 때도 여전히 신기하다”, 츄는 “요즘 ‘어 이달의소녀 아니야?라고 알아봐주는 분들이 늘어났다. 이런 변화에서 보람을 느낀다”라고 답하며 성장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이달의 소녀 츄&현진의 인터뷰, 영상은 <엘르> 10월호와 웹사이트(www.elle.co.kr),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엘르 제공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