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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박선영-양동근, 스페셜 나레이터로 참여
2021년 09월 20일 (월) 1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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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생활의 달인'에서 풍성한 한가위 특집을 준비했다.

2005년 첫 방송 이후, 각계각층 분야의 달인들을 만나왔던 '생활의 달인'. 그중에서도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이색 달인들이 모두 모였다. 골프공 위에 콩알보다 작은 환약을 올려 치던 골프 달인부터, 도약 한번에 6m를 날아가며 국가대표 실력을 자랑하던 멀리차기의 달인! 대한민국 최고의 먹을 만드는 먹 달인까지. 이색 달인들의 방송 후 근황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술들을 소개한다.

   
 

한가위를 맞아 '생활의 달인'배 특별한 경기도 펼쳐진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팔씨름 달인과의 대결에서 한 끗 차이로 아쉬운 패배를 맛보아야했던 이들. 하지만 평소 ‘힘’하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는데! 그동안 실력을 갈고 닦아 이제 새로운 왕좌를 노린다. 달인 자리를 아깝게 놓쳤던 도전자들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大결전! 한가위 맞이, 팔씨름 달인 타이틀을 쟁취할 자는 과연 누구인가?!

한편, AI급 계산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암산의 달인들이 다시 돌아온다. 무려 조 단위가 넘는 고난도 문제를 암산으로 척척 풀어내며 국보급 실력을 선보였던 암산 달인들! 이러한 달인들에게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암산 신동들이 등장했으니. 어리다고 얕보지 마라! 기계보다 빠른 속도로 정확한 답을 내놓는 초등학생 암산 신동들과의 대결이 펼쳐진다. 지킬 것인가, 새롭게 오를 것인가! 2021년 암산 왕중왕의 자리를 차지할 새로운 달인은 누가 될 것인가?

시청자들이 꼽은 다시 보고 싶은 해외 달인들의 근황도 공개된다. 가위 하나로 패션계에 새 바람을 불러온 미국의 가위 패션 달인과 극강의 부드러운 식감을 선보인 일본의 카스도스 달인. 섬세한 유리공예 기술을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올렸던 이탈리아 와인잔 달인의 현재 모습까지.

70년 노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맛집 양대 산맥, 찐빵 달인과 찹쌀떡 달인! 여전히 푸근한 인심과 따뜻한 음식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는데. 추석 귀향길 발걸음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 추억의 노포 맛집을 다시 만나본다.

9월 20일 (월) 오후 6시 30분, 추석 특집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특별 내레이터로 박선영과 양동근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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