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영화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화이트데이’ 강찬희, “촬영할 때 무서웠다... 항상 매니저와 2인 1조”
2021년 09월 10일 (금) 11:25:3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강찬희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강찬희가 학교에서 촬영하는 동안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10일 오전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의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찬희(SF9), 박유나, 장광, 송운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학교에서 촬영하는 게 겁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박유나는 “학교는 화장실이 거의 다 끝에 있더라. 학교 중간에서 촬영하다가 화장실을 가기 위해 복도를 걷는 게 무척 무서웠다”라고 답했다.

이어 강찬희는 “저는 촬영장에서 항상 무서웠다”며 “저는 매니저와 2인 1조로 화장실에 갔다. 공포감을 조금 느껴보기 위해 스태프들이 없는 곳으로 매니저와 함께 둘이 같이 가보기도 했다. 항상 2인 1조였다”라고 전했다.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올해 발매 20주년을 맞이한 국산 호러 게임의 전설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을 원작으로 하는 판타지 호러 영화이며, 게임 속 설정에 퇴마 소재를 결합하여 원작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한편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오는 10월 6일 개봉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