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고민시, 색다른 분위기 FW 화보 공개
2021년 09월 01일 (수) 09:40:1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네파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C-TR 3.0 라인의 앰버서더 고민시와 함께한 ‘C-TR 3.0 FW 화보’를 1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올해 ‘요즘 아웃도어’를 컨셉으로 선보인 C-TR 3.0 라인의 새로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경주 우양미술관의 ‘감각의 숲’ 전시와 함께 진행했다. 팬데믹 시대 자연으로부터의 위로를 담은 ‘감각의 숲’ 전시 공간을 배경으로 기존의 화보와는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삶을 대하는 자세 ▲나무 ▲식물산책 ▲소리심기 등 총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된 감각의 숲 전시 공간과 각 테마별 맞춤형 스타일링을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오가는 C-TR 3.0의 다채로운 매력을 독특한 무드로 연출했다.

   
▲ 네파 제공
   
▲ 네파 제공

올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고민시는 도시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로 자연스럽게 컨셉에 녹아들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간절기 시즌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사파리 재킷부터 겨울에 따뜻하게 입기 좋은 다채로운 컬러의 패딩까지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C-TR 3.0 라인의 제품들을 때로는 시크하게, 때로는 발랄하게 소화해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네파 관계자는 “요즘 아웃도어로서 한층 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존 아웃도어 업계에선 많이 시도되지 않았던 미술 전시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FW 화보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화보처럼 올해 FW 시즌에도 새로운 디자인과 소재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MZ세대를 타겟으로 드라마·아티스트 협업 등 다양한 콘텐츠 연계를 통한 마케팅 활동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네파 제공
   
▲ 네파 제공

한편, 네파가 올해 첫 선을 보인 C-TR 3.0 라인은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들며 자유롭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시티트레커(City Trekker)들을 위한 라인으로 MZ세대를 겨냥해 기존 아웃도어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세련된 실루엣과 뉴트럴 컬러에 힙한 감성의 아노락, 조거팬츠 등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