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홈타운' 유재명X한예리X엄태구, "미스터리 스릴러+흥미로운 대본에 이끌려" [화보]
2021년 08월 26일 (목) 10:45:2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마리끌레르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tvN 드라마 '홈타운'으로 돌아온 배우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가 함께한 '마리끌레르' 9월 호 화보 인터뷰가 공개됐다. 드라마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 ‘최형인’(유재명 분)과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조정현’(한예리 분)이 사상 최악의 테러범 ‘조경호’(엄태구 분)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공개된 화보 속 배우 유재명은 간결한 셔츠와 레더 재킷을 매치해 드라마 속 캐릭터인 형사의 느낌을 완벽히 소화했으며, 배우 한예리는 블랙 스터드 장식 롱 코트, 베이지 실크 드레스,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강인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엄태구는 스타일리시한 아우터 등을 착용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홈타운'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배우 유재명은 "드라마 '홈타운'의 새로움에 끌렸다"고 답하며 본인이 연기한 캐릭터 ‘최형인’에 대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깊고 슬프고 뜨거운 인물임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예리는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장르에 대한 궁금증과 흥미로운 대본에 이끌려 작품에 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세 배우들은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장르의 매력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다. 배우 한예리는 "미스터리 스릴러는 다른 스릴러와 다르게 초자연적인 일이 벌어지는데, 그게 과연 초자연적인 일인지 아니면 인간에서 비롯된 것인지 근원에 대해 다 알려주지 않기에 끝까지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고 답했고, 배우 엄태구는 "미스터리 스릴러는 보는 이로 하여금 하나 하나 찾아가는 과정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장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드라마 '홈타운'의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느꼈던 신선함과 재미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답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9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드라마 '홈타운'의 배우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의 화보와 인터뷰는 전문은 '마리끌레르' 9월 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