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고양이를 부탁해' 새끼를 떠나보내지 못한 흑설이
2021년 08월 12일 (목) 07:12:0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EBS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온종일 녀석의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은 지도 벌써 2달째. 제작진의 방문에 낯가림 ZERO, 애교 많은 녀석이지만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하고 있다고. 그 주인공은 바로 백설, 꿀설, 콩설이를 이어 최근 이 댁의 마지막 식구가 되었다는 흑설이다.

그런데 화장실과 옷장 구석구석을 살피며 뭔가를 찾아 헤매는 흑설이. 애처롭게 울기까지 하는데. 흑설이가 찾는 게 다름 아닌 녀석의 새끼 고양이다?

지난 6월, 만삭의 몸으로 구조됐다는 흑설이. 하지만 예정일이 지나도 출산을 하지 않았고, 검사 결과상 뱃속에 있던 2마리의 새끼와 태반이 모두 사라졌다는 것. 그래서인지 TV에서 새끼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죽은 새끼를 찾는 듯 흑설이는 더 구슬프게 울기 시작한다. 흑설이가 아직도 새끼의 빈자리를 믿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는 집사들. 게다가 문제는 더 있다. 새끼를 잃고 날카로워진 흑설이의 강한 적대심. 다른 냥이들이 보이기만 하면 방묘문에 몸을 들이받으며 하악질을 하기 일쑤란다.

그 탓에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던 다른 냥이들도 공격성을 보이고 있는 상황. 급기야 좋아하던 간식도 거부한 채 예민한 모습을 보인다고. 과연 흑설이의 상처를 치유하고 이 댁의 총체적 난국을 해결할 방법은 무엇일까?

* 방송일시: 2021년 8월 13일(금) 밤 11시 35분, EBS1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