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문화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구로문화재단, 시각장애인 위한 전용 온라인 콘서트 콘텐츠 제작
일반 공연 영상에 음성해설 더한 ‘배리어 프리’ 서비스 전개
2021년 08월 11일 (수) 16:07:2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박수빈 기자 news1@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박수빈 기자]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이 재단은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장벽 없는 복지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공연 콘텐츠는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효용서비스 ‘맥(MAC)에 제공된다. 첫 음성해설 공연콘텐츠로는 ‘하림과 아프리카 오버랜드’가 출연한 ‘8월 브런치 콘서트’ 영상을 시각장애인 전용으로 구성하여 배포된다.

재단의 대표 공연 중 하나인 ‘브런치 콘서트 「시간여행」’은 국내,외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들과의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은 '고상지와 앙상블', '레이어스 클래식', '하림과 아프리카 오버랜드', ‘아르츠 팝스 앙상블’, ‘바리톤 김영재’, ‘오정택 재즈 앙상블’ 등 매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음악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금번 협약으로 인해 재단의 기존 공연 역시, 시각장애인 전용으로 구성해 제공하는 서비스 역시 구체화 할 계획이다. 구로문화재단 허정숙 대표이사는 “길어지는 코로나 위기 속, 문화복지 사각지대에 처해진 장애인들의 불편과 우울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라며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행사를 앞으로 더욱 많이 기획하여,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정책을 점차 문화계에 확대 적용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추진 동기를 밝혔다.

그 외 실황 공연 현장에 참여한 장애인들의 불편을 배려하기 위해, 공연 종료 후 콜택시 전화접수 대행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또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객석 나눔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약자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리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손 소독, QR코드 출입명부 작성, 거리두기 좌석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준비하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