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돌싱글즈’ 이혜영, “경쟁 프로 이기고 싶어”
2021년 07월 29일 (목) 10:24:2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BN ‘돌싱글즈’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MBN ‘돌싱글즈’ 이혜영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을 향한 남다른 경쟁심을 불태운다.

오는 8월 1일(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 4회에서는 돌싱 빌리지에서 3박 4일간의 합숙에 돌입한 돌싱남녀 8인, 김재열-박효정-배수진-빈하영-이아영-정윤식-최준호-추성연의 마지막 1:1 데이트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돌싱남녀들의 네 번째 이야기를 관전하기 위해 스튜디오에 자리한 MC 이혜영은 “아들 민하가 ‘미우새’를 좋아해 본방송을 시청하지 못했다”는 유세윤의 고백에 짧고 굵은 탄식을 내뱉는다. 이후 이혜영은 “‘돌싱글즈’가 방송된 후 만나는 친구와 만나지 말아야 할 친구가 가려졌다”며, “우리 방송을 까먹고 ‘그’ 프로그램을 본 친구는 안 만난다”며 너스레를 떤다.

뼈 있는 농담의 의미를 알아차린 유세윤은 “이혜영 씨는 그래도 된다, 누구보다 이겨야 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맞장구친다. 이에 이혜영은 “진짜로 이기고 싶다”고 강조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

그런가 하면 이혜영은 같은 ‘돌싱’ 출신인 남편의 프로그램을 향한 반응에 대해서도 솔직히 전한다. “경험이 있는 사람들끼리 같이 보니까, 남편도 프로그램에 흠뻑 빠져들었다”라며, 돌싱남녀 8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돌아오는 4회 방송에서는 돌싱남녀 8인이 각자의 1:1 데이트를 마무리한 뒤, 최종 선택 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치열한 마지막 밤을 보내게 된다”며,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도사리고 있는 4회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한 번 다녀온 돌싱남녀 8인의 연애X동거 프로젝트인 MBN ‘돌싱글즈’는 ‘싱글맘-싱글대디’ 배수진X최준호의 로맨틱 데이트와 박효정X김재열의 ‘극과 극’ 허둥지둥 낚시 데이트가 큰 화제를 모으며 폭발적인 팬덤이 생겨나고 있다. ‘돌싱글즈’ 4회는 8월 1일(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