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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의 비밀 돈방석>닭똥집으로 연매출 13억 대박신화
똥집본부 & The 큰 본부
2011년 07월 07일 (목) 11: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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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다이어트에 좋은 닭 가슴살, 쫄깃한 맛이 일품인 닭다리, 콜라겐이 많은 닭발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버리는 곳이 없는 최고의 음식 재료, 닭! 특히 대구에서는 유독 사랑을 받는 부위가 따로 있다. 바로 쫄깃한 식감으로 유명한 닭똥집이 그 주인공! 전국의 닭똥집은 대구로 모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구에는 수많은 가게들이 모여 일명 ‘닭똥집 골목’을 이루고 있다.

탐문 수사, 잠복 취재, 블라인드 테스트 등 차별화 된 구성으로 화제를 몰고 있는 MBC LIFE ‘대박의 비밀 돈방석’은 7월 10일 밤 11시 방송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독특한 먹을거리 골목, 대구 닭똥집 골목을 취재했다.

   
 
이 닭똥집 골목 중에서도 최근 가장 뜨겁게 떠오르는 대박 집은, 바로 <똥집본부>와 <The 큰 본부>다. 서로 마주보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이 두 집은 사실 남매 사장이 운영하는 가게로, 누나와 남동생이 사이좋게 마주보며 운영하고 있다.

특이하고 별나게 돈을 버는 사람들, 자신만의 승부수를 띄워 대박난 사람들의 비법을 파헤치는 휴먼 경제 프로그램 MBC 라이프 <대박의 비밀 돈방석>에서 알아낸 <똥집본부>&<The 큰 본부>의 대박 비결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 번째 대박 비결은 바로 가족경영에 있다. 1대 사장인 아버지에게서 가게를 물려받은 두 남매가 각각 운영하는 이곳은, 사장뿐만 아니라 일하는 직원들 또한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보면 척척 통하는 가족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게를 자기 것처럼 귀하게 생각하게 되고, 손님들에게 적재적소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 대박 비결은 바로 바삭바삭하고 쫄깃하게, 닭똥집 본연의 맛을 제대로 살려주는 튀김 방법에 있다. 1대 경영자인 아버지의 긴 연구 끝에 탄생한 똥집 튀기는 기술은 닭똥집의 비릿한 맛을 잡아주고 고기를 더욱 연하게 해서 손님들 끌어 모으는 일등 공신이라고 한다.

그리고 특히 손님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사로잡은 마지막 세 번째 비결은 바로 비법 소스! 아버지에서 아들로 대를 이어 전해지는 이 소스는 물엿과 고춧가루, 그리고 가족들만 아는 비법가루로 만든다고 한다. 특히 고추는 매운 태국고추를 쓰는데, 볶으면 매운맛이 중화되어 매콤달콤한 <똥집본부>만의 특제 소스가 완성된다.

2대가 함께 닭똥집으로 13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똥집본부>와 <The 큰 본부>의 대박 비법은 7월 10일 일요일 오후 11시 MBC Life <대박의 비밀 돈방석>을 통해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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