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소음순 불편감, 개선 방법은?
2021년 07월 20일 (화) 17:22:0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덥한 여름철인 요즘, 많은 여성들이 Y존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땀이 많이 나고 질염같은 질환이 있는 여성이라면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여름이 조금 힘든 계절일 수 있다.

특히나 소음순비대증이나 비대칭으로 질환의 위험도나 생활 및 관계 시 불편함이 높은 상태라면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질환이 더 심해지지는 않았는지, 혹여나 소음순변형이 심해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소음순 부위는 외음부의 심미성을 담당하고 질의 내부와 요도 부분에 세균이 침범하지 않도록 막아주며 생식기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리즈산부인과 이형근 대표원장

소음순 모양에 변형이 온다면 다양한 자극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변형된 소음순으로 인해 쓸리면서 통증이 나타나기에 여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성기 내부가 안으로 말려 들어가기도 하며 쓸림이 발생하며 소변이 옆으로 새거나 이물질이 쉽게 묻어 위생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질 분비물이나 생리혈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거나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

또한 변형된 소음순으로 인하여 주름 사이에 이물질이 남게 되어 비위생적인 환경을 만들고 불쾌한 냄새의 원인이 되어 고민이 될 수 있으며 질염, 골반염과 같은 여성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는데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면 계속 재발하고 만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소음순 성형을 통해 이러한 증상 개선을 위해 고려해볼 수 있다. 

소음순 성형은 기능성, 심미성을 모두 고려하며 회음부 주름 제거, 날개 두께 교정, 날개 디자인 등을 통해 클리토리스 주변 ​구조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산부인과 신사 본점 대표원장)는 “소음순 부위는 특히나 민감하기 때문에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줘야 하며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전문 의료진이 담당해야 하며 소음순은 주변으로 신경이나 혈관이 분포되어 있어 개인에 따라 필요한 관리 역시 ​전체적인 구조, 형태 등을 고려해서 성형이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따라서 사람마다 소음순도 두께, 크기, 늘어남의 정도, 색깔 등이 ​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디자인으로 교정되어야 하며, 비용과 가격에만 중점을 두지 말로 재수술의 위험이 없도록 수술 전 다양한 부분을 확인하고 수술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