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손흥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와 함께 ‘제로 헝거’ 알리다
2021년 07월 20일 (화) 10:11:3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유엔세계식량계획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선수가 유엔세계식량계획(UN WFP; 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me)의 활동에 참여했다.

7월 20일 유엔세계식량계획 유튜브(https://youtube.com/wfpkorea)에 공개된 영상 “WFP x Sonny, We Deliver!”에 손흥민 선수가 직접 목소리를 기부하는 영상 나레이션으로 참여했다. 해당 영상은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 기구이자, 2020년 노벨평화상 수상기관인 WFP의 미션과 활동을 담은 영상으로 손흥민 선수와 기관의 공통점을 담아 연출됐다.

해당 영상에는 WFP가 식량으로 생명을 구하고 유엔 최고의 수송 기관임을 보여주는 역동적인 구호 현장과 손 선수의 경기에서의 빠른 움직임, 가장 필요할 때 해결사 역할, 한국의 국격을 높이는 모습들이 나온다. 또한 WFP 티셔츠를 입고 영상 나레이션에 참여한 손흥민 선수의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도 8월 중 연이어 공개될 예정이다.

손흥민 선수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유엔세계식량계획과 저의 축구 스타일의 닮은 점을 보여주는 파워풀한 영상에 목소리 기부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식량으로 세계의 평화를 전하는 WFP의 활동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WFP한국사무소 임형준 소장은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명인 손흥민 선수가 WFP와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 제로 헝거(Zero Hunger)를 성취하기 위한 WFP의 활동도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WFP는 한국과도 뜻깊은 관계가 있다. WFP는 한국에서 현존하는 유엔 기구 중 가장 많은 지원을 한 기구이다. 한국은 지난 1964년부터 1984년까지 약 20년 간 WFP의 지원을 받았으나, 현재는 열손가락에 드는 정부 공여국이 되었다. WFP는 ‘Saving Lives, Changing Lives’ 모토하에 분쟁과 재난, 자연재해 등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다양한 개발 사업을 통해 수혜자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