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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측, 이혼설·별거설 부인 "사실무근... 법적 조치 취할 것" [전문]
2021년 06월 03일 (목) 17: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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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전지현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전지현이 최근 불거진 이혼설 및 별거설을 부인했다.

3일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다른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 등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지현 측은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전지현 이혼설 실체(전지현 자산 870억대), 남편 최준혁과 별거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가세연'은 지난해 12월에 전지현의 남편이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가출을 했고, 전지현은 광고 위약금 등으로 인해 이혼을 원치 않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초등학교 동창인 알파자산운용 대표이사인 최준혁과 결혼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하 전지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지현 배우의 소속사 문화창고 입니다.

2일(어제)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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