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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데뷔 24주년 팀워크·우정 빛났다
2021년 05월 30일 (일)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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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YG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젝스키스 멤버들이 서로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은 물론, 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쌓는데 성공했다.

KT Seezn(시즌) 오리지널 예능 '젝KEY를 찾아라' 최종회가 지난 29일 공개됐다. 젝스키스 데뷔 24주년을 맞아 약 한 달 이상 진행된 프로젝트의 의미와 설정이 밝혀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앞서 젝스키스는 누군가에게 납치돼 정체 모를 공간에 갇힌 뒤  KEY(단서)를 찾아 그곳에서 빠져나가야 했다.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은 고군분투했고, 이들의 추리력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진화했다.

김재덕은 잠긴 자물쇠를 혼자만의 추리로 혼자 열었고, 장수원은 태블릿 PC의 비밀번호를 빠르게 눈치챘다. 은지원과 이재진 또한 문제 해결에 필요한 물건을 찾아내며 방 탈출 속도를 높였다.

오랜 세월 쌓아온 젝스키스만의 팀워크, 우정이 빛을 발했다.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네모 로직 퍼즐을 맞추고 화살표를 따라 이곳저곳으로 함께 이동하는 등 방 탈출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마지막 문제를 푸는 장면은 팬들의 마음 한구석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장수원은 "단합해서 무언가를 풀어가는 것도 사실 24년 추억 안에 크게 없던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좋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혼자였으면 탈출하지 못했을 것이다. 의외로 모두 제 역할을 잘 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진은 "멤버들 다 MVP였다"고 감격해 했다.

2041년의 은지원이 2021년 멤버들을 납치한 사람이었다는 프로그램 설정은 파격인 동시에 그 속에 담긴 의미가 특별해 또 다른 감동을 남겼다. '젝KEY를 찾아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멤버와의 추억을 마련하기 위해 미래의 은지원이 '추억조작단'에게 의뢰한 것"이었다.

은지원은 "내가 왜 납치범일까"라고 어리둥절해 하다가도 "추억이 또 생겼다. ('젝KEY를 찾아라'를) 보고 계시는 팬분들도 새로운 기억을 함께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옐키(팬덤)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은지원은 "나도 미래에 있는 너에게 미션을 주겠다"고 덧붙여 젝스키스의 또 다른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젝KEY를 찾아라'는 젝스키스 데뷔 24주년을 맞아 제작된 KT 온라인동영상서비스 Seezn의 오리지널 예능이다. 은지원과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은 프로그램 콘셉트인 방 탈출 게임에 임하며 치열한 두뇌 플레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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