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AK렌트카가 알려주는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의 장단점
2021년 05월 11일 (화) 09:29:2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신차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 장기리스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장기렌트카의 인기가 높아진 것은 2016년부터 실시된 리스차량 비용처리 상한 제한을 대폭 축소한 뒤부터다.

과거에는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거리의 차량 10대 중 2~3대가 번호판에 '허', '하', '호'가 쓰여진 렌트카를 흔히 마주할 수 있다.

렌트카는 하루 이틀 단위의 기간제로 빌려타는 전통적인 렌트카와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시간 단위 렌트카 카셰어링, 소비자들이 신차 구입을 대신해 선택하는 장기렌트카로 구분된다.

장기렌트카는 장점과 단점이 분명하다. 가장 큰 장점은 월 납입금에 모든 비용이 포함되는 점이다. 신차 구입과 함께 따라오는 세금 등 부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때문에 계획적인 지출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고려하는 편이다.

또한 사고가 나도 자동차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이다. 크고 작은 사고에서도 보험료 인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 장기렌트카 이용시 계약한 월 금액만 내면 각종 세금과 사고로 인한 보험료 변동 등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그 밖에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리스와 달리 개인 신용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장기렌트카는 물건을 대여하는 개념이 적용되지만 리스의 장점인 재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점도 가지고 있으며 연 1000만원 안에서 비용처리를 통한 절세가 가능하다.

반면 단점도 있다. 월 금액에 보험과 세금 등이 포함돼 리스 대비 가격이 높게 책정된다.

또한 무사고를 유지하면 보험료가 내려가는 리스와 달리 사고유무에 상관 없이 같은 금액을 납부하기 때문에 무사고 운전자에게는 불리할 수 있다.

장기렌트카는 계약기간 동안 보험이력이 지속되지 않아 장기 무사고 경력이 누적되지 않는다. 그 밖에 차량 사고시에는 렌트회사와 계약된 정비소에서 정비를 받아야 한다. 또한 일부 소비자들은 '허', '하', '호' 번호판을 선호하지 않는 경향도 있다.

최근 다양한 장기렌트카 및 오토리스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어 장기렌트카 이용시 차량 선택 만큼이나 업체 선택이 중요하다.

AK렌트카 관계자는 "국산차 뿐아니라 수입차 장기렌터카 및 신차리스 전 차종은 소비자가 차종 및 옵션, 색상, 운행 기간을 설정해 원하는 차량 출고가 가능하다. 고객은 심사 통과 시 차량을 출고할 수 있다"고 전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