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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NEWS' 김수찬, "일이 좋아서 연애도 못하고 있다"
2021년 04월 08일 (목) 1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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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net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아이돌 정보 과부하 차트쇼 Mnet ‘TMI NEWS’가 트로트 아이돌 김수찬과 나태주의 방문으로 어느 때보다 흥겨운 차트쇼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BEST 14’라는 주제로 김수찬과 나태주,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오늘의 커버모델로 화려하게 등장한 김수찬과 나태주는 ‘다다익선’ 패션과 ‘행사톤’의 하이텐션 인사로 MC들을 들었다 놨다. 3kg의 시상식용 의상을 입고 나온 김수찬과 CF계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나태주의 출연에 스튜디오의 열기는 금세 달아올랐다.

이어 김수찬은 레드벨벳의 ‘빨간맛’을 진성, 태진아, 송대관, 남진, 주현미 등의 버전으로 트로트화 해 부르며 남다른 개인기를 선사했다. 나태주는 방탄소년단의 ‘상남자’를 태권도와 함께 라이브로 부르면서도 흔들림 없는 편안한 보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TMI NEWS’의 반고정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도 입담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 한효주, 이종석 등 내로라 하는 연예인들의 부동산 재테크를 도운 장본인이기 때문. 박종복은 전현무와 부동산 이야기로 티키타카를 이어가는 한편, 제주, 연남동, 한남동, 명동, 성수동 등 다양한 지역의 부동산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또한 아이돌들의 재테크 안목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문적인 견해를 전할 뿐 아니라 ‘친절한 박종복덕방’이라는 깜짝 코너까지 마련되며 부동산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알짜 정보까지 제공하기도 했다.

오늘의 커버모델로 ‘TMI NEWS’를 찾아온 김수찬과 나태주는 결혼 계획도 깜짝 발표하며 단박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나태주는 3년에서 5년 후를 내다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계획을 전해 MC들은 물론 김수찬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김수찬은 “일이 너무 좋아서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며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을 알렸다.

아이돌의 아이돌에 의한 아이돌을 위한 차별화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매주 신선한 차트쇼로 주목 받고 있는 Mnet ‘TMI NEWS’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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