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노라조, '노래가 좋아' 200회 축하 사절단 출격
2021년 02월 24일 (수) 09:50:2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KBS 2TV '노래가 좋아'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대세 듀오' 노라조가 '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을 빛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 1탄에 출연해 황금빛 활약을 펼치며 '왕중왕 왕 전'의 축제 같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오프닝은 노라조의 축하 무대가 장식했다. 노라조는 빵으로 장식된 스탠딩 마이크와 함께 파워풀한 '빵'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200회 특집에 걸맞은 '행운의 댄스' 애드리브도 펼쳤다. 노라조의 역대급 흥과 텐션이 어우러진 무대매너는 다른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에게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했다.

조빈은 전매특허 테이블보 의상과 뒤집어진 찻잔 모자를 금색으로 준비했고, 원흠은 노란색과 흰색의 대비가 인상적인 슈트를 착용했다. 그 자체로 블링블링한 노라조의 특급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라조의 무대에 MC 장윤정은 "언제 봐도 신난다"고 감탄했고, 김선근 아나운서 또한 "신기하고 멋진 형들"이라며 노라조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본격적으로 펼쳐진 '왕중왕 왕 전' 무대에 노라조는 매번 기립박수로 '왕중왕'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또한, 적재적소 질문과 리액션을 던지며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도 했다.

심사평을 할 때도 노라조는 "춤추면서 노래를 하는 게 어려운 데 정말 존경스럽다. 저희와 자리를 바꾸셔야 할 것 같다"며 겸손하고도 센스 있는 입담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노라조는 지난해 말 독보적인 빵 콘셉트의 미니앨범 '빵'을 발표하고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또한, 방송계와 광고계의 많은 러브콜 속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