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펜트하우스2’ 악의 승리 2년 후의 예측 불가 스토리 관전포인트 #4
2021년 02월 18일 (목) 14:52:3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SBS ‘펜트하우스2’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첫 방송을 하루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공개했다.

오는 2월 19일(금)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지난 8일부터 차례로 공개된 유진&윤종훈, 김소연&엄기준, 이지아&박은석의 시즌1 명장면 코멘터리 영상에서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시즌2에 대한 힌트가 담겨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18일(오늘) 공개될 ‘펜트하우스2’ 하이라이트 영상에도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더욱 살벌해진 전쟁을 예고하는 ‘펜트하우스2’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정리해봤다.

◈ 관전포인트 NO.1 – 믿고 보는 ‘작. 감. 배’의 ‘펜트 매직’은 다시 시작된다!

독보적인 필력의 김순옥 작가와 섬세하면서 강렬한 연출력의 주동민 감독이 ‘펜트하우스’ 시즌1을 통해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뒤흔든 데 이어 또 한 번의 극강 시너지를 일으킬 시즌2의 서막을 알리며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유진-김소연-엄기준-신은경-봉태규-윤종훈-박은석-윤주희-하도권 등 폭발적인 열연을 보여준 배우들이 조금씩 달라진 모습과 더욱 생생해진 캐릭터들로 귀환하는 것. 환상적인 조합의 작.감.배 군단의 저력을 다시 한번 발휘될 ‘펜트 매직’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 관전포인트 NO.2 – 심장을 조여오는 ‘강렬 서스펜스’!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는 극중 대한민국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와 최고의 예술학교 ‘청아예술고등학교’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가진 자들의 위선과 허영,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행, 인간의 그릇된 욕망 등 추악한 민낯이 가감 없이 담기면서 숨통을 조여오는 서스펜스를 선사했다. 이에 더해 ‘펜트하우스2’에서는 여전히 욕망과 허영으로 가득 찬 헤라팰리스와 악인들의 끝나지 않는 악행, 가진 자들의 극악함과 권력 앞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인물들이 완성시킬 처절한 복수까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킬 압도적인 스릴과 긴박감의 서스펜스가 그려진다.

◈ 관전포인트 NO.3 – 악의 승리, 그 2년 후의 예측 불가 스토리!

‘펜트하우스2’는 악의 승리로 끝난 첫 번째 전쟁의 약 2년 후 이야기가 펼쳐진다.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며 더욱 단단해진 빌런 커플 천서진(김소연), 주단태(엄기준)를 비롯해 이제는 청아예고를 넘어 서울대를 향하는 헤라클럽 키즈들의 치열한 전쟁, 그 속에서 다시 시작된 소녀의 비극, 악인들을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나선 오윤희(유진), 로건리(박은석) 등 파격적이고 강렬한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 더불어 제작진은 ‘펜트하우스2’의 스토리를 세세한 부분 하나까지 짚어내기 위해 ‘13부작 편성’이라는 히든카드를 꺼내들어 풍성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 관전포인트 NO.4 –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 & 역대급 반전의 향연!

‘펜트하우스’는 첫 방송 이후 ‘헤라팰리스 촬영지’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을 만큼, 웅장한 스케일과 압도적인 영상미, 상상을 현실로 바꿔주는 CG기술로 가상의 헤라팰리스를 완벽 구현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시즌2 역시 헤라팰리스의 위용찬 자태뿐만 아니라, 감탄을 터트리는 초대형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또 한 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나비 문신의 정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오윤희가 다시 살아 돌아온 배경 등 시즌1의 의문들이 하나씩 풀리며 맞게 될 역대급 반전과 청아예술제 대상의 주인, 또다시 일어난 소녀의 추락 등 새롭게 맞이할 강렬한 이야기까지 상상 그 이상의 스토리가 예고되면서 관심에 불을 지피고 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오는 2월 19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 되며, 배우진들이 참여하는 ‘펜트하우스2’ 제작발표회는 19일(금) 오후 2시 독점 OTT ‘웨이브’와 SBS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