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혁재, 채무 불이행으로 피소... A씨, "수천만원 떼였다"
2021년 01월 25일 (월) 17:21:3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이혁재 (KBS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코미디언 이혁재(47)가 지인에게 수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충남 천안동남경찰서에 "이혁재로부터 돈을 떼였다"며 고소장을 냈다.

A씨가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이혁재는 2018년 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2000만 원 상당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

A씨는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다른 업체로부터 수금이 되면 갚겠다, 대출해서 갚겠다 등 계속 갚겠다는 말만 반복하며 돈을 빌려 가놓고선 최종 변제를 약속한 지난해 12월 5일까지 돈을 갚지 않아 고소를 결심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이혁재는 스포츠조선 등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빌린 것이 아니라 법인이 빌린 것이다. 법인이 채무를 상환받아야할 회사가 있어 그 회사의 부동산 근저당 설정을 하려고 법무비용을 빌린 것"이라며 "A씨도 내가 받을 돈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이다. 갑작스러운 고소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혁재는 2010년 방송활동을 중단한 뒤 사업을 하다 부도를 맞았고, 이후 2014년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 직원의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못해 근로기준법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