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데뷔 4일차' T1419, 데뷔 첫 자축 라이브 방송 성료
2021년 01월 14일 (목) 10:12:2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LD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신인 보이그룹 T1419가 팬들과 함께 정식 데뷔를 자축했다. 

T1419(노아, 시안,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는 지난 13일 오후 V라이브를 통해 데뷔 기념 축하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첫 앨범 'BEFORE SUNRISE Part. 1'을 발매하고 데뷔를 알린 T1419는 ‘데뷔 2일차’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열었다. 

이날 T1419 멤버들은 팬들이 직접 제작해 준 축하 케이크와 함께 방송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이제는 가수 T1419로 여러분을 찾아왔다"고 기뻐하며 소감을 밝혔다. 카이리는 "한국에 와서 아이돌로 데뷔하는 것이 초등학교 때부터 꿈이었다"며 벅찬 감정을 표현했고 시안은 "그동안 너무 보고 싶었다. 이제는 많이, 또 자주 볼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이들은 데뷔쇼에 대한 뒷이야기를 나눴다. 온은 "힘들어도 지치지 않고 파이팅 하는 멤버들의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리더 노아는 "새벽부터 팬들이 보내준 편지를 계속 읽었다. 우리에겐 팬들이 멋진 무대를 보여줘야 할 이유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강조했다.

T1419는 이후 한국어와 일본어로 자유롭게 소통하며 글로벌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데뷔 축하 케이크를 함께 나눠먹는 등 돈독한 모습으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T1419는 데뷔 당일 네이버 V와 LINE LIVE를 통해 글로벌 데뷔쇼를 개최했다. 데뷔쇼는 한-일 양국에서 약 30만 명이 시청해 화제를 모았다.

T1419의 데뷔곡 '아수라발발타(ASURABALBALTA)'는 힙합(Hip hop), EDM 기반에 트렌디한 사운드와 독특한 소스의 테마 리드가 특징인 곡이다. '아수라발발타'는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는 뜻을 담은 주문으로, 위기를 마주하고 이겨내겠다는 가사를 통해 혼란을 돌파하려는 의지와 염원을 담았다.

T1419는 오늘(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데뷔 활동에 나선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