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피부탄력 개선 돕는 써마지,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2021년 01월 12일 (화) 12:31:2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찬바람이 쌀쌀하게 부는 영하권 날씨가 지속되면서 실내외로 건조한 공기 탓에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 이들이 있다. 피부는 외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평소 꾸준한 관리에 신경 써 줘야 한다.

보통 피부탄력 관리를 위해 많은 이들이 콜라겐 영양제를 섭취하거나 안티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화장품을 사용하곤 하는데, 보다 만족스러운 개선을 기대한다면 피부과 시술을 고려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피부탄력을 개선하는 레이저리프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 신사 닥터스피부과의원 박경열 원장

그중에서 써마지 리프팅은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주름 및 피부탄력을 개선하는 원리인데, 시술 후 2~3개월 후 콜라겐이 생성되면서 주름 개선을 유도한다. 또한 자체 쿨링 시스템으로 안전한 시술을 기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써마지 시술을 알아보고 있다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내용은 무엇일까?

신사 닥터스피부과의원 박경열 원장(피부과전문의)은 “많은 분들이 써마지 시술 전 가격 위주로 알아보는데, 써마지는 시술 시 사용되는 정품 팁의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에 비쌀 수밖에 없는 시술이다"라며 "일부 병원에서는 재생 팁을 사용하면서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써마지 상담 시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 중 하나로 통증 여부를 꼽았다. 써마지 효과를 제대로 얻으려면 고통을 참을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의 치료 레벨을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아플 수밖에 없다는 것이 박 원장의 의견. 때문에 써마지 시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맞는 적정한 치료 레벨로 시술하는지, 통증 관리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박 원장은 “시술 시 환자의 통증을 컨트롤하는 것도 시술자의 덕목”이라며 “써마지는 고가의 시술인 만큼 병원을 잘 골라야 하는데, 시술 경험이 많고 자신의 피부 상태를 잘 파악해 줄 피부과전문의가 상주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