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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한지민-남주혁, 최강 ‘비감 커플’ 해외서도 뜨거운 관심
2020년 12월 02일 (수) 1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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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철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남주혁, 한지민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스타데일리뉴스=류철현 기자] 국내 연예계에서 최강 ‘비감 커플’로 꼽히는 한지민 남주혁에 대한 관심이 해외에서도 뜨겁다.

‘눈이 부시게’에서 한지민과 남주혁은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은 물론이고 감정선을 세밀하게 쌓아가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투샷이 더욱 큰 감정의 폭을 느끼게 해주며 ‘아름다운 커플’로 대중들의 마음에 오랫동안 각인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줬다.

한지민과 남주혁의 두 번째 만남으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조제’가 개봉에 앞서 해외 선판매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제’는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등 주요 아시아국을 비롯하여 미국, 캐나다 등 해외에 선판매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국가들이 국내와 동시기 개봉을 확정해 ‘조제’를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조제’ 배급사 관계자들은 “해외에서도 인기 급부상 중인 한지민과 남주혁의 만남만으로도 아시아 지역 영화 팬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하지만, 무엇보다도 진심 가득한 작품 자체가 좋은 결과를 확신하게 한다”, “‘조제’는 원작을 훌륭한 완성도와 감성으로 재탄생시킨 동시에 한국 영화가 지닌 깊이와 다양성을 잘 보여준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

해외 세일즈사 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 담당자는 “세일즈 런칭 초기부터 해외 배급사들로부터 오랜만에 찾아오는 한국 웰메이드 정통 로맨스 드라마에 대한 기대와 두 배우의 두 번째 만남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일찌감치 주요국 선판매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연말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주요 해외 배급사들 모두 한국과 동시기 개봉을 결정지으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개봉 전부터 해외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다. 최강 ‘비주얼 감성커플’ 한지민 남주혁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여운을 선사하며 진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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