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니쥬, 日 데뷔 싱글 음원 선공개→톱 100 차트 1위 진입
2020년 11월 26일 (목) 10:47:0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신인가수 NiziU(니쥬)가 데뷔 싱글 음원 선공개 후 정상을 차지했다.

NiziU는 오는 12월 2일 일본에서 싱글 'Step and a step'(스텝 앤드 어 스텝)을 발매하고 정식으로 데뷔한다. 이에 앞서 11월 25일 0시 프로모션 일환으로 새 싱글과 동명인 타이틀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신곡 'Step and a step'은 선공개된 이후 일본 라인 뮤직 실시간 톱 100 차트 1위에 진입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약 23시간 40여분 만인 25일 오후 11시 42분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빠르게 넘어섰다. 특히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메시지와 영상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더욱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프리 데뷔곡 'Make you happy'(메이크 유 해피) 뮤직비디오가 공개 두 달 만에 1억 뷰를 돌파했는데, 정식 데뷔곡도 1억 뷰 달성을 기대케 한다.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Make you happy'로 걸그룹 최초 오리콘 스트리밍 수 1억 등 숱한 최초, 최고 기록을 세운 이들이 또 어떤 역사를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NiziU는 25일 방송된 NTV '베스트 아티스트 2020'에 출연해 신곡 'Step and a step'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프로그램은 2001년부터 매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NTV의 연말 음악 특집 방송으로 사랑받고 있다.

아울러 NiziU는 음악 시장은 물론 광고계까지 완벽 장악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본 코카콜라와 현지 편의점계의 대기업으로 꼽히는 로손, 롯데 제과 피츠 껌 등 주요 브랜드 광고 모델로 연이어 발탁됐다. 특히 NiziU의 팀 로고나 멤버들의 모습을 패키지로 한 제품이 현지에서 열렬한 반응을 끌면서 일본 광고계의 NiziU 홀릭은 계속될 전망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