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김현중, 무보정 명품 복근 공개.. '감격시대' 내일 첫 방송
2014년 01월 14일 (화) 08:16:0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의 김현중이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오는 15일에 첫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 제작 레이앤모) 김현중(신정태 역)이 상체를 노출한 채 탄탄한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사정없이 설레게 하고 있다.

   
▲ 레이앤모 제공

사진 속 김현중은 건장한 체구에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거친 남성미를 폭발시키고 있다. 그야말로 한 마리의 야수 같은 모습은 이전의 '프린스'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터프한 매력을 각인시키고 있다.

치열한 파이터로 대결을 벌였는지 얼굴과 몸 이곳 저곳에 상처를 입은 모습은 거친 야성의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김현중은 다부진 몸을 기대해온 많은 시청자들에게 “처음에는 ‘조각’같은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생각해보니 1930년대엔 지금 같은 헬스 기구도 단백질 보충제도 없었다. 그래서 고기와 채소를 먹어가며 사실적으로 건장한 몸을 만들었다. 그래서 드라마 속 내 몸을 보면 ‘그렇게 좋은 몸은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실지도 모른다. 나름 시대를 고려해 만든 몸이란 걸 알아 주시면 좋겠다”며 몸 만들기 하나에도 연기에 대한 고민을 담은 사실을 밝혔다.

“‘감격시대’의 액션이 와이어 같은 특수 장비를 사용해서 촬영하기 보다는 실제로 몸과 몸을 부딪히며 맹렬히 싸우는 막 싸움이 많다. 매회 촬영을 하면서 멍이 늘어가지만 그만큼 1930년대를 느낄 수 있는 리얼한 액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인터뷰를 통해 겸손한 모습을 보였지만 김현중은 고독한 눈빛으로 내면의 아픔을 가진 치열한 파이터로 이미 변신해 있었다. '감격시대'를 통해 귀공자의 티를 벗고 한 마리 거친 야수로 변신한 김현중의 새로운 도전에 더욱 큰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측은 "치열한 파이터로서 김현중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도 기대해 달라. 오는 15일 첫 방송을 통해 김현중의 투신으로 변신한 모습과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오는 1월 15일 수요일에 첫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