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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어클락(Seven O'clock), 예능감에 퍼포먼스까지 갖춘 매력
2020년 11월 11일 (수) 09: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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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모꼬지 대한민국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보이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모꼬지 대한민국’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세븐어클락은 10일 오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된 ‘2020 한류생활문화한마당 모꼬지 대한민국’(이하 모꼬지 대한민국)에 출연했다. 절도 있는 인사로 시선을 모은 세븐어클락은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전 세계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팬들을 위한 세븐어클락의 복불복 미션이 진행됐다. 루이가 선택한 이날 미션은 ‘멤버 전원이 10초 동안 차례대로 ‘남친짤’ 포즈를 취하라’는 미션이었고 세븐어클락은 여심을 사로잡는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팬들을 집중시켰다.

세븐어클락의 다양한 매력을 탐구하기 위해 ‘TMI 인터뷰’가 이어졌다. 팬들의 질문을 선정해 세븐어클락이 직접 대답하는 코너인 만큼 멤버들은 솔직하고 재치 있는 언변을 선보였다. 특히 새로운 장르인 트로트에 도전한 이솔의 ‘찐이야’ 커버 영상이 소개되자 이솔은 현장에서 ‘찐이야’로 깜짝 무대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카자흐스탄에서 ‘7’이라는 숫자가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는 MC들의 소개에 세븐어클락은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들었다. 저희 팀 이름에도 ‘7’이라는 숫자가 들어가니 카자흐스탄과 천생연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세븐어클락이 최근 발표한 신곡 ‘Hey There’의 무대가 이어졌다. 세븐어클락은 꿈을 향해 직진하는 남자의 모습을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팬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세븐어클락의 열정적인 무대에 화답했다.

세븐어클락의 무대가 끝난 후 한국의 문화 중 ‘홈트(홈트레이닝)’가 소개됐다. 팀 내에서 운동을 즐겨 하는 멤버인 태영은 “코로나19로 인해 밖에 나가기 힘든 상황이고 헬스장 가는 비용과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홈트’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저희도 홈트의 일종으로 팔굽혀펴기, 팔굽혀펴기, 스쿼트 운동 등을 하고 있다. 현재 복근을 모두 유지 중이다”고 소개했고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어 세븐어클락은 카자흐스탄의 전통 운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태영은 처음 배워보는 운동임에도 완벽한 자세를 유지했다. 이어 카자흐스탄 전통 디저트를 맛본 세븐어클락은 지난 2018년 발매한 ‘Nothing Better’로 강렬한 무대를 꾸미며 이날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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