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YG 트레저, '음 (MMM)' 日 주요 음원 차트 4일째 최상위권
2020년 11월 10일 (화) 10:31:1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트레저의 신곡 '음 (MMM)'이 일본 주요 차트서 4일째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각종 글로벌 차트서 꾸준한 인기다.

트레저의 세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음 (MMM)'은 10일 오전 6시 기준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 톱100 차트서 2위를 기록했다. 쟁쟁한 톱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현지 활동 한 번 없었던 데뷔 4개월 차의 K팝 신인 그룹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괄목할 만한 성과다.

트레저의 인기는 일본과 해외에서 먼저 두드러지고 있다. 트레저의 '음 (MMM)'은 발매 직후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중 하나인 라인뮤직 톱100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 라쿠텐뮤직 실시간 종합 랭킹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이후 4일 연속 두 차트에서 1위~4위를 오르내리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아울러 이 노래는 아이튠즈 8개국 1위를 비롯해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93개 지역 차트에 안착했다. 일본과 중국뿐 아닌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점차 그 인기 확장세를 넓혀가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음 (MMM)' 뮤직비디오도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 속에 지난 9일 공개된 지 약 72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천만 뷰를 넘어섰다.
YG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탄생시킨 남성 그룹이라고 소개한대로 트레저의 인기는 해외 시장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음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음 (MMM)’은 YG의 가장 큰 장점인 강한 하이브리드 트랩 그루브가 녹아있는 힙합 장르 곡으로써 12명이 혼연일체가 돼 펼치는 중독성 강한 안무와 함께 크게 주목 받고 있다.
후렴구 킬링 파트 ‘Mmm’이라는 가사에서 손으로 입을 가리는 포인트 동작과 마치 총소리를 떠올리게 하는 빠른 심장 박동 소리의 비트에 맞춰 트레저가 표현해내는 다채로운 안무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고 있다.

해외에서는 연일 '음 (MMM)'에 대한 리액션 비디오들이 쏟아지고 있다. 해외 팬들은 “이들이 데뷔 4개월차 신인이라는 게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다” “올해 K팝 루키는 단연 트레저가 독보적이다“ “이제 10대 중후반인 트레저의 행보가 크게 기대된다” 등의 호평을 남겼다.

이는 트레저가 지난 3개월 동안 3번의 싱글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매번 전혀 다른 분위기 음악과 놀랄만한 퍼포먼스를 펼친 결과이자 이들이 보여준 음악적 다양성에 큰 기대감이 더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트레저는 이번 신곡 '음 (MMM)'을 통해 처음으로 힙합 장르를 소화함과 동시에 역대급 안무를 선보이면서 해외 팬들의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멤버들의 작사 작곡 참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매우 고무적이다.
그동안 랩퍼 라인인 최현석, 요시, 하루토가 3장의 싱글 앨범에서 랩 메이킹과 작사에 연달아 이름을 올려왔는데 이번에는 멤버 아사히가 처음으로 작사뿐 아니라 메인 작곡가로 등재됐다.

YG 측은 트레저가 '음 (MMM)'으로 올 연말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내년 1월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겠다는 체계적인 계획을 밝힌 상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