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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한지민-남주혁, 완벽케미 & 인생영화 기대만발
2020년 11월 10일 (화) 09: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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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철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남주혁-한지민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류철현 기자] 비주얼부터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한지민 남주혁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해 방송돼 뜨거운 호평을 받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김혜자’와 ‘이준하’로 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든 이들이 많은 영화 마니아들의 인생 영화로 꼽히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리메이크 ‘조제’로 환상의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의 여자와 남자가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작품. 12월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 등이 공개된 후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많은 네티즌들은 ‘최고의 여배우 한지민 조제도 대박 응원’ ‘한지민이 조제로 나온다고 해서 10점 만점에 10점’ ‘한지민 남주혁 주연 영화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 의견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관심과 한지민 남주혁이 보여줄 호흡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지민과 남주혁은 ‘눈이 부시게’에서 더 이상 없을 커플조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지민은 감정선을 세밀하게 쌓아가는 연기로 다시 진가를 입증했다. 남주혁은 깊이가 다른 연기로 청춘의 쓸쓸함과 아픔을 형형하게 새겨 넣으며 둘이 합친 시너지는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기억에 저장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지민과 남주혁은 정말 잘 어울리는 비주얼과 분위기로 마치 포털사이트의 연관검색어처럼 각자를 떠올리면 다른 이가 동시에 생각날 만큼 완벽한 조화를 이뤄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직도 ‘눈이 부시게’에 대한 잔상이 남아 있는 가운데 이들이 12월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 ‘조제’로 돌아와 극장가를 강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 분)와 ‘영석’(남주혁 분)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서 빛나는 연기를 보여준 한지민은 조제로 분해 세밀한 감정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스타트업’으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남주혁은 영석으로 분해 풋풋한 매력부터 짙은 감성까지 한층 성숙한 면모를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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