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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김인이, ‘심야카페’ 시즌3 주인공 캐스팅.. NCT 도영과 핑크빛 러브라인
2020년 11월 03일 (화) 09: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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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WIP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신인 배우 김인이가 ‘심야카페’ 시즌3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괴물 신인임을 입증했다.

3일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 측은 “신인 배우 김인이가 드라마 ‘심야카페’ 시즌3의 주인공 ‘선민’ 역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개성 있는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준비된 신인 김인이의 거침없는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신예 김인이가 주연으로 활약할 ‘심야카페(감독 정윤수, 제작 케이드래곤)’ 시즌3 ‘산복산복 스토커’는 미래를 보게 된 18세 고등학생의 성장과 치유를 담은 시공초월 판타지 힐링 드라마로, 김인이는 극 중 선민 역을 맡아 지우 역으로 출연하는 NCT 도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김인이가 연기할 선민은 예쁜 외모와 밝은 성격을 지닌 고등학생으로, 아이돌 연습생으로 발탁되어 서울로 떠날 준비를 하는 인물이다. 더불어 동급생이자 남사친 지우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 직진녀 캐릭터로, 쾌활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해 웹드라마 ‘남자무리의 여사친’에서 주인공 김인이 역으로 데뷔한 김인이는 털털하고 러블리한 현실 여사친의 모습으로 1020세대 사이에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이후 김인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18세 편), 공익광고협의회(펭수 편) 등의 공익 광고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특히 김인이는 최근 싱어송라이터 이윤오의 네 번째 싱글 ‘가득차(full of you)’ 뮤직비디오에서도 주연으로 출연, 연인을 그리는 주인공의 애타는 심정을 깊은 감성으로 표현하며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했다.

이처럼 데뷔와 동시에 주연 자리를 꿰차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특급 신인 김인이가 ‘심야카페’에서 선보일 무궁무진한 활약에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인이가 출연하는 ‘심야카페’는 지도에 나오지 않는 부산 산복도로의 한 카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시즌1이 MBC 크로스 드라마 형태로 방영돼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시즌2, 3가 동시에 제작돼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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