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엑소 찬열 前 여자친구, 사생활 폭로 "나만 빼고 너 더러운 거 다 알아"
2020년 10월 29일 (목) 10:17:0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엑소 찬열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엑소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가 찬열이 교제할 당시 수차례 다른 여성을 만났다고 밝혔다.

A씨는 29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녕하세요 ㅇㅅ멤버 ㅂㅊㅇ 전 여자친구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A씨는 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2017년 10월께부터 찬열과 연락을 하기 시작했고, 진지하게 만났다고 털어놨다. A씨는 "(교제)3주년을 앞두고 난 충격적인 사실들을 알게 됐다"라며 "넌 나와 만나던 3년이란 시간 안에 누군가에겐 첫 경험 대상이었으며, 누군가에겐 하룻밤 상대였고, 내가 세상 모르고 자고 있을 때면 넌 늘 새로운 여자들과 더럽게 놀기 바빴다"라고 폭로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A씨에 따르면 찬열은 걸그룹 멤버, 유튜버, BJ, 댄서, 승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의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이어 A씨는 "나만 빼고 네 주위 사람들은 너 더러운 거 다 알고 있더라. 나랑 네 팬들만 몰랐다"라며 "근데 정말 몰래 많이도 폈더라. 내가 들은 것만 10명이 넘는다. 네가 사람 새끼면 적어도 내 지인들은 건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다.

끝으로 A씨는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네가 나쁜 XX인지 알았으면 좋겠어. 연락은 하지 마"라고 전했다.

해당 글이 공유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자 A씨는 약 3시간 만에 글을 삭제했다. 그러나 A씨가 게재한 글과 사진은 캡처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계속해 확산되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찬열이나 찬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