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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CIX,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 화보 공개
2020년 10월 26일 (월) 15: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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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퍼스트룩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퍼스트룩>이 10월27일 컴백을 앞둔 CIX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오래 기다린만큼 역대급 앨범을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CIX는 이번 촬영에서 완연한 가을의 끝자락,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이며 화보 장인에 대한 면모를 뽐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곧 공개 되는 <HELLO>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안녕, 낯선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기대감을 높였다.

   
▲ 퍼스트룩 제공
   
▲ 퍼스트룩 제공

<안녕, 낯선시간> 는 CIX 멤버들 역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한 마디로 ‘와일드&섹시’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어느 때보다 섹시해지고 어른스러워졌어요. 그만큼 새로운 시도도 많이 했는데 한층 더 화려해진 퍼포먼스는 물론 영상물도 영화 필름처럼 완성도 높게 나왔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HELLO> 시리즈를 관통하는 주제였던 낯선 감정들은 CIX 멤버들이 데뷔 후 경험한 그들의 이야기라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낯선 공간, 시간이라는 타이틀이 저희와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CIX라는 팀이 오랜 시간 함께 연습하고 준비해서 데뷔한 게 아니라 비교적 짧은 시간에 결성된 팀이잖아요. 함께 생활하며 서로 맞춰가는 과정을 겪고 있는 저희에게 꼭 맞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데뷔 2년 차, CIX 멤버들은 새롭게 배우고 경험하며 조금씩 성장 중이다. 현석은 “데뷔 전이나 지금이나 긴장되는 것은 똑같아요. 데뷔 초에는 ‘못하면 어떡하지’하며 긴장을 했다면 지금은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긴장하죠.” 라고 말한다.

   
▲ 퍼스트룩 제공
   
▲ 퍼스트룩 제공

진영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되었다고 말한다. “데뷔 전에는 많이 경험하고 배우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전에 경험한 것을 토대로 멤버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저 역시 새롭게 배우는, 서로에게 발전적인 관계가 된 것 같아요.”

BX는 데뷔 초와 비교해 팬과의 관계가 편안해졌다고 말한다. “이제는 친한 친구나 연인을 만나는 것처럼 보고 싶고 계속 이야기도 하고 싶은, 친밀감이 많이 생겼어요. 때론 팬들에게 의지하기도 하고 친근하게 대하는 것이 저 스스로도 신기한 경험이죠.” 

한 차례 컴백이 미뤄지면서 오래 시간 기다렸을 팬들을 위해 더 잘해서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는 CIX,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화보와 인터뷰는 10월 22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 206호에서 만날 수 있다.

   
▲ 퍼스트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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