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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화사, 닿는 것 마다 대박
2020년 10월 26일 (월) 09: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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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철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화사 ⓒ드림콘서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류철현 기자] 손이 닿은 것마다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손’처럼 화사가 닿은 것 마다 대박이 터지며 연예계 황금손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화사는 본업인 가수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변화무쌍한 색깔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4인조 걸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화사는 ‘믿듣맘무’라 할만큼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겸한 팀 활동을 펼치며 발표하는 노래마다 정상을 차지,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솔로 가수로 지난 6월 발표한 ‘마리아’가 국내는 물론이고 중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재능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 ‘놀면 뭐하니?’에서 선보인 ‘환불원정대’에서는 막내 ‘실비’라는 부캐를 선보이며 화사만의 유니크한 매력으로 즐거움을 주고 있다. 지난 10월 10일 선보인 ‘DON'T TOUCH ME’가 각종 음악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많은 화제를 뿌리고 있다. 화사스러운 가창력과 무대 퍼포먼스로 센 언니들을 모아 놓은 팀에서도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보컬리스트로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화사는 예능인으로도 대중의 눈과 귀를 집중시키고 있다. ‘나 혼자 산다’에서 파생한 ‘여은파’에서도 막내인 화사는 파격적인 의상, 메이크업 등 쉽게 보여주기 어려운 모습을 당당하게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화사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차원이 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먹방의 새로운 장을 연 주인공으로도 여전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녀가 방송을 통해 선보인 곱창, 간장게장, 김부각 먹방으로 ‘혼밥계의 지존’ ‘식재료 완판녀’ 등 수식어가 붙었다. 차분하게 많이 맛있게 먹는 화사의 먹방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또 다른 볼거리가 되고 있다.

화사가 가수와 예능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은 그녀가 보여주고 있는 가식 없는 자유분방함, 스웩 넘치는 자신감, 적재적소에서 드러나는 리얼 리액션 등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기존 아이돌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로 관심을 받은 화사는 이것저것 재기보다는 하고 싶은 행동과 말은 꼭 하는 당찬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줘 앞으로 활약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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