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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약한 뼈를 재건할 수 있는 ‘뼈이식임플란트’
2020년 10월 16일 (금) 10: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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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치아의 상실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개선해보기 위한 적절한 치료 방법은 평소에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올바른 치료 과정은 실력을 갖춘 곳에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야 바람직하게 진행해볼 수 있으므로, 치과를 선택할 때에는 치료를 담당하는 선생님의 치료 경험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의 상실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치료 방법이 적용될 수 있기에 현재 어떤 치료를 적용하는 것이 알맞은지 바르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이창규 강남런던치과 원장

이렇게 치아의 상실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립치료의 기본이 되는 잇몸 뼈의 상태를 고려한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 역시 중요성이 높기에, 이러한 과정들을 종합적으로 진행하는 곳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만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잇몸 뼈의 경우, 모든 식립 치료의 기본이 되는 부분이기에 튼튼하고 충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야 본격적인 식립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다.

하지만 뼈가 약한 경우라면, 식립 치료에 앞서 여러 치료 방법 중 하나인 ‘뼈이식임플란트’ 등을 통해 충분한 잇몸 뼈의 재건을 선행한 뒤 식립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알맞다고 할 수 있다.

만일 뼈가 약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재건 과정 없이 무리한 식립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면, 이로 인해 치근이 흔들리게 될 수 있고 제대로 된 기능성 발휘가 힘들기에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수술은 시간적, 경제적인 낭비가 발생하는 비효율적인 치료이므로, 이를 올바르게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식립 치료 이전에 튼튼한 잇몸 뼈를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잇몸 뼈의 약화는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으며, 겉으로는 약한 잇몸 뼈를 확인하기 힘들기 때문에, 치료에 앞서 뼈의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확인 과정을 통해 뼈의 상태가 식립 치료를 진행하기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었다면, 본격적인 식립 치료에 앞서 뼈이식임플란트와 같은 치료 과정을 계획함으로써 충분한 잇몸 뼈를 재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해당 치료는 이식재를 사용하여 이루어지게 되는데, 보통 부작용 발생이 적은 자신의 뼈인 자가골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뼈의 빠른 재건을 기대할 수 있으며, 앞으로의 식립 치료 과정 역시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도록 하기에 기능적인 만족감은 물론 경제적인 만족감도 기대해볼 수 있는 이식재다.

도우말 : 이창규 강남런던치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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