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박서준, 목소리 재능 기부... 지구 보호 캠페인 참여
2020년 10월 13일 (화) 10:45:2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어썸이엔티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박서준이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에 목소리를 재능 기부했다.

세계 최대 비영리 국제자연보전기관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는 13일 지속가능한 패션 확대를 위한 ‘리텍스타일(Re:Textile)’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내레이터로 배우 박서준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WWF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서준은 자원 순환과 가치 소비(Conscious consumption)를 통해 섬유패션업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자는 캠페인 메시지를 특유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전달한다. 캠페인 영상은 버려지는 원단을 주인공으로 섬유패션업계의 자연훼손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원단이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리텍스타일(Re:Textile, Project Repurposed Textile)’ 캠페인은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섬유패션산업계의 시장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기획되었다. 캠페인 영상 및 제품 판매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지속가능한 소비 방법을 알리고, 기업에게는 수출감소, 시즌변화 등의 이유로 폐기 예정인 원단을 활용해 환경 영향을 감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리텍스타일 캠페인은 국내 패션업계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추구하는 패션 브랜드 10여 개를 공모를 통해 모집, 선정했으며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제품들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10월 12일부터 판매한다.

배우 박서준 외 배두나, 오지호가 목소리 재능기부에 참여했으며, 배우 김선호, 모델 안승준, 선혜영 등 여러 연예인들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응원에 동참해 더 많은 대중 참여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캠페인 영상은 WWF-Korea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서준은 지난 2017년 세계 최대 비영리 국제자연보전기관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어스아워 참여, 호주산불 구호 등 WWF와 함께 다양한 자연보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