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엔시티,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차트 정상 차지... 뜨거운 인기
2020년 10월 13일 (화) 10:40:5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NCT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NCT(엔시티)가 정규 2집 Pt.1으로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 질주에 나섰다.

지난 12일 공개된 ‘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1’(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 캐나다, 멕시코, 칠레, 브라질, 뉴질랜드, 폴란드, 핀란드, 아일랜드, 러시아, 헝가리,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브루나이, 엘살바도르, 카자흐스탄, 라오스, 오만, 터키,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페루, 우크라이나 등 전 세계 32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등 국내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석권했으며, 일본 대형 음악 사이트 라인 뮤직 앨범 톱 100 차트 1위, 일본 라쿠텐뮤직 실시간 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중국에서도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앨범 공개 1시간 42분만에 QQ뮤직에서 앨범 판매액 1백만 위안을 달성한 앨범에게 부여하는 ‘플래티넘 앨범’에 올라 NCT 컴백에 대한 글로벌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에는 에너제틱한 바이브가 매력적인 타이틀 곡 ‘Make A Wish (Birthday Song)’(메이크 어 위시)를 비롯해 멤버들의 환상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연합팀 NCT U와 NCT 127, NCT DREAM, WayV 각 팀의 개성이 담긴 곡까지 다채로운 음악이 수록되어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NCT는 10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6일 KBS2TV ‘뮤직뱅크’, 17일 MBC ‘쇼! 음악중심’, 18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NCT U ‘Make A Wish (Birthday Song)’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