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온앤오프' 지연, 아이유와 떡볶이 먹다 눈물 펑펑 흘린 사연은?
2020년 10월 10일 (토) 14:51:1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tvN '온앤오프'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tvN ‘온앤오프’에서는 티아라 지연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겸 가수 지연이 오랜만에 티아라 완전체로 모여 함께하는 ‘온’과 12년 지기 친구 아이유와 ‘오프’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집에서 혼자 있을 때의 지연은 반려견과 함께 뒹굴거리며 무기력 집순이 끝판왕 모습을 선보인다. 하지만 곧이어 연습실로 이동한 지연은 여자 아이돌 춤선 1위다운 춤 실력을 뽐내며 연습을 시작했다. 이때 절친 아이유의 깜짝 등장이 춤을 추며 기분이 업된 지연을 더 밝게 만든다.

아이유는 심심하다는 지연의 전화에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연습실로 달려와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보여준다. 지연과 아이유는 오랜 기간 우정을 쌓아 온 12년 된 친구 사이. 연습실을 방문한 아이유는 친구 지연의 춤 연습을 핸드폰으로 찍으며 ‘지연 1호 팬’을 자처해 '친구 바보'의 면모를 보인다.

집에 온 지연은 배고픈 아이유를 위해 특별 재료가 들어간 떡볶이를 만들기로 결정한다. 두 사람은 함께 떡볶이를 만드는 내내 서로 본인 요리실력이 더 낫다고 티격태격하며 찐친 케미를 선보인다. 또한 아이유는 가스불을 켜지 못하고 허둥대며 “너희 집 가스 끊겼나 봐!”라고 외치고 이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기도. 무사히 떡볶이를 완성하고 함께 식사를 시작한 두 사람은 만족스런 미소를 지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이어 과거를 추억하던 두 사람은 어느새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아이유와 이야기를 나누던 지연은 갑작스레 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그 이유와 함께 자신의 속마음을 모두 털어놓아 눈길을 끌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티아라 완전체로 모인 지연은 자신들의 히트곡에 맞춰 프로페셔널하게 안무를 맞추는 것은 물론 팀의 막내다운 발랄한 모습까지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의 빵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개된다.

12년 지기 친구 아이유와 함께한 지연의 특별한 OFF는 10일(토) 밤 10시 40분 tvN ‘온앤오프’에서 공개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