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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둘째 아들 정우가 잡은 돌잡이 물건에 당황 “나 소름 돋았어”
2020년 10월 10일 (토) 14: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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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둘째 아들 정우의 돌을 맞아 특별한 상차림에 나선다.

이날 장신영♥강경준 부부는 새벽 4시부터 기상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둘째 아들 정우의 돌을 맞아 집으로 의문의 손님을 초대(?)한 것. 장신영은 무조건 해가 뜨기 전에 상차림을 마무리해야 손님이 올 수 있다고 해 손님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던 시각, 바쁘게 움직이던 장신영♥강경준 부부에게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거실에 혼자 있던 둘째 아들 정우가 아무도 없는 허공을 바라보며 방긋 웃는가 하면 벌떡 일어나 춤을 추듯 걷는 등 돌발행동을 한 것이다.

급기야 장신영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주저앉아 오열하기까지 했다는데.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무섭다”, “엄마 찾을 나이인데 울지도 않고 신기하다”며 놀라워했다. 과연 장신영♥강경준 부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님맞이를 마친 후, 두 사람은 셀프 돌잔치를 준비했다. 장신영은 특별한 돌 사진을 남기기 위해 복고 콘셉트의 옛날 교복부터 춘향이 의상까지 만발의 준비를 기했다. 게다가 장신영은 10년 넘게 간직해온 비장의 아이템까지 꺼내와 사진의 퀄리티를 높였다. 완성된 정우의 돌 사진을 본 MC들은 “너무 예쁘다”, “애가 왜 이렇게 점잖냐”라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고. 특히, 형 정안이와 도플갱어 수준으로 똑 닮은 정우의 모습에 “어쩜 저렇게 닮았냐”며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돌잔치의 하이라이트 돌잡이 시간. 긴장한 모습의 장신영♥강경준 부부와 달리 둘째 아들 정우는 돌잡이 시작과 동시에 망설임 없이 ‘이것’을 짚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장신영은 소름 돋는다며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과연 정우가 돌잡이에서 잡은 물건은 무엇일지. 장신영♥강경준 부부의 둘째 아들 정우의 돌잡이 결과는 12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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