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방탄소년단, ‘Dynamite’로 빌보드 ‘핫 100’ 2주 연속 2위
2020년 09월 23일 (수) 09:40:3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4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차트 인’ 롱런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6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에서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1일 발매와 동시에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데 이어 3, 4주차에도 2위를 유지, ‘Dynamite’로 한 달째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Dynamite’는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도 4주 연속 1위에 올라 올해 해당 차트 내 최장 1위 유지 기록을 세웠으며, ‘캐나다 핫 100’ 15위, ‘멕시코 에어플레이’ 2위, ‘팝 송’ 16위, ‘스트리밍 송’ 17위 등 다수의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외에도 ‘Dynamite’는 빌보드가 9월 19일 자 차트부터 새로 도입한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200개 이상 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도 2주 연속 2위에 랭크되며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확인시켰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도 두 개의 앨범을 차트에 올리며 롱런하고 있다. 지난 2월에 발매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56위, 2018년 8월에 발표한 LOVE YOURSELF 結 ‘Answer’는 142위를 차지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SNS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인기 척도를 확인할 수 있는 차트인 '소셜 50'에서도 167주 연속, 통산 197번째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도 발매 당일 '글로벌 톱 50' 1위로 진입한 뒤 9월 21일 차트 5위에 이르기까지 한 달째 최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