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뭉쳐야 찬다' 양준혁,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다... 프러포즈 골 성공할 수 있을까
2020년 09월 20일 (일) 18:36:5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JTBC '뭉쳐야 찬다'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12월의 신랑, 양준혁의 프러포즈 골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오늘(20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의 유일한 골 맛 무경험자 양준혁이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다. 모두의 염원이었던 프러포즈 골을 아직 성사시키지 못했던 양준혁이기에 이번 경기에서 그가 골인을 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어쩌다FC’와 상대팀이 뺏고 뺏기는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승부를 겨룬다. 특히 비가 오는 것은 물론 야간에 치러진 경기인 만큼 환경적인 요건 역시 쉽지 않은 상황이었던 것.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이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어쩌다FC’는 상대팀의 파울로 페널티킥이라는 천금 같은 기회를 얻어낸다. 승패의 기로에 선 순간 안정환 감독은 양준혁을 키커로 지목하는 승부수를 던진다.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양준혁은 독점을 하면 골 세리머니로 예비 신부에게 프러포즈를 하려고 했지만 번번이 기회를 놓쳐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전설들 중 유일하게 골 맛을 보지 못한 멤버이기에 그의 첫 득점이 더욱 간절한 상황. 

양준혁은 안정환의 부름에 자신 없는 기색을 내비치지만 모두의 격려와 응원에 힘입어 페널티 박스로 진입한다. 이에 중계진 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이 양손을 모아 그의 골을 염원했다고 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양신 양준혁의 프러포즈 골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오늘(20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