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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왕' 황광희, 피자 프렌차이즈 네고 도전... 무근본 사투리 폭발
2020년 09월 18일 (금) 17: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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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네고왕’ 황광희가 드디어 피자 프랜차이즈 네고에 나선다. 

오늘(18일) 저녁 6시 30분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되는 ‘네고왕’ 6화에서는 황광희가 피자 프랜차이즈 네고에 도전한다. 구독자들의 댓글 요청이 많았던 주제인만큼, 광희는 대구에 위치한 본사를 찾아가기 위해 시민들에게 속성 사투리 특강을 받으며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고. 가맹점주들의 솔직한 고민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요청사항까지 속시원하게 전하는 황광희의 역대급 웃음 폭발 피자 네고 현장은 ‘네고왕’ 6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네고왕’에서는 황광희가 무근본 사투리 시민 인터뷰로 폭소를 유발한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대구 사투리 활용법 과외를 받은 황광희는 “아 대따 마~”, “피클 도” 등 재치있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 특히, 황광희 특유의 어색한 사투리는 대구 시민들은 물론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 ‘하와이안 피자’를 둘러싼 광희와 시민과의 입맛 대결도 펼쳐진다. 지난 민트 초코맛 아이스크림에 이어 하와이안 피자에 대한 극불호 의견을 내세운 광희와 시민들의 티키타카 케미가 재미를 더할 예정. 특히, “따로 먹어야지 맛이 다르잖아”라는 황광희에게 일침을 가하는 시민은 의외의 웃음을 선사, ‘네고왕’이라 가능한 솔직한 입담 케미가 폭발한다고. 

‘피자왕’ 대표를 마주한 광희는 속성 사투리 교육 효과를 톡톡히 보며 유쾌한 분위기로 네고 현장을 이끌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은다. 점주들의 고충을 묘사하는 폭소만발 꽁트부터 분노폭발 사투리 남발까지 광희의 탁월한 센스와 입담이 현장을 끊임없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네고왕’을 직접 찾은 ‘피자왕’ 대표님의 솔직한 입담과 광희가 흡족한 미소를 짓게 한 이번 ‘역네고’ 이벤트 제안은 ‘네고왕’ 6화를 통해 공개될 예정. 

황광희의 사투리 폭발 네고 현장이 공개될 ‘네고왕’은 오늘 저녁 6시 30분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네고왕’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반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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