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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박진영 ‘오늘’ 광고 일주일 만에 110만 뷰 돌파
2020년 09월 15일 (화) 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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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네이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 대표 이상호)는 광고 캠페인 ‘네이트랑 데이트할래?’의 영상 조회 수가 공개 일주일 만에 110만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남친짤’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함께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총 3편으로, 지난 8일 네이트 공식 유튜브를 비롯해 주요 SNS을 통해 공개됐다. 광고는 키워드 중심으로 주요 뉴스를 제공하는 네이트의 신규 뉴스 서비스 ‘오늘’의 장점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다. 여기에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인 박진영과 관련된 밈(meme)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웃음을 자아내 큰 인기를 끌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특히, 단기간에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는 동시에 ‘신입사원’편에는 약 1,800여 개의 댓글이 줄을 이으며 누리꾼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한편, 시간대별 총 10가지 핵심 키워드와 관련 주요 뉴스를 제공하는 네이트의 신규 뉴스 서비스 ‘오늘’은 많은 사용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뉴스의 홍수 속에서 깔끔하게 정리된 키워드로 주요 뉴스를 손쉽게 접하고 이해하기 용이하다”, “뉴스를 선택하는 시간이 단축되고 한눈에 핵심 뉴스를 파악하기 편리하다” 등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아울러, 네이트는 네이트 앱 다운로드 이벤트 및 영상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아이패드, 갤럭시 버즈 라이브, 박진영 담요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고, 광고 모델인 박진영 한정판 ‘남친짤 18종’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훈 네이트 본부장은 “이번 광고는 한눈에 주요 뉴스를 살필 수 있는 네이트의 신규 뉴스 서비스 ‘오늘’의 장점을 유머 코드를 활용해 유쾌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풀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네이트는 ‘오늘’과 같이 사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 모두를 높이는 고품질의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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