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박군→지나유, 첫방송 뜨겁게 달군 화제의 인물들
2020년 09월 14일 (월) 14:19:5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SBS ‘트롯신이 떴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첫 방송부터 숨은 보석을 대거 발굴했다. 

지난 9월 9일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가 첫 방송됐다. 무명가수들을 위한 단 하나의 트로트 서바이벌 '트롯신2'는 첫 방송부터 동 시간대 가구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이날 방송된 모든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요 예능 왕좌를 차지했다. 또한 방송 직후 '트롯신2' 참가자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을 장악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트롯신2'를 향한 폭발적인 관심, 그 중심에는 방송을 통해 발굴된 매력적인 참가자들이 있다. 그동안 무대에서,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숨은 트로트 보석들이 대거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것. 누구보다 무대를 간절히 바라온 이들의 특별한 사연과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뜨거운 무대가 트롯신은 물론 시청자들도 울렸다. 

그중 30억 연금을 포기하고 트로트 가수의 길을 선택한 특전사 출신 가수 박군은 첫 방송 최고 점수 및 최고의 1분을 차지하며 화제의 인물에 등극했다. 삶의 이유이자 목표였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넘어지지 않고 다시 힘을 내 꿈을 좇고 있는 박군. 그는 진성의 '가지마'를 선곡해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무대로 멘토였던 장윤정을 비롯한 남진, 진성, 주현미 등 모든 트롯신의 눈물을 자아내며 감동의 물결을 만들었다. 

또한 장윤정도 만나고 싶었다고 말한 가수 지나유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트로트 가수로 살아가기 위해 횟집 알바까지 하고 있는 그는 오랜만에 '본캐'인 지나유로 무대에 올라 꿈을 펼쳤다. 심금을 울리는 그의 사연만큼 애절한 보이스가 모두의 감탄을 유발했고, 시청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데뷔 10년 차 가수 나상도의 매력적인 목소리도 10년 만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나훈아의 '사내'를 부른 그는 맛깔나는 보이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이에 진성은 "K트로트 재목을 찾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시청자들 역시 그의 무대에 응원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첫 방송만으로 매력적인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어 이번주 방송되는 '트롯신2' 2회에서는 트롯신 모두가 입을 모아 극찬한 김연자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는 전언. 이에 이번주 방송에서는 또 어떤 보석들이 발굴될지, 이들 중 차세대 트롯신의 반열에 오를 가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한편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는 오는 9월 16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