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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오스템임플란트, 경험 많은 의료진 선택 중요
2020년 09월 14일 (월) 09: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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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요즘은 우리는 100세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화가 되는 우리의 몸 중에 치아관리는 우리가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치아는 영구치가 손상될 경우 자연적으로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치아는 자연재생능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주의하고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치아관리를 했음에도 사고나 충격 또는 나이가 들어가는 등의 문제로 치아 손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 치아는 음식을 잘게 부수는 등의 역할을 수행했는데 이러한 치아 소실될 경우 저작기능 저하와 함께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강남애프터치과 김성용 원장

만약 치아가 상실됐다면, 입모양이 부자연스러워지는 등으로 미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었으며, 입안으로 입술이 말린다거나 입가 주름이 자글자글하게 생기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발음을 세밀하게 하는 것에도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여러 치료법 중 하나인 ‘오스템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의 저작기능과 심미성 등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잇몸을 절개하고 티타늄 소재로 만들어진 인공치근을 잇몸뼈에 식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잇몸뼈에 직접 식립하는 만큼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이물감이 적고, 잇몸이 눌리면서 발생하는 통증이 적으며, 잇몸뼈와 튼튼히 고정되기 때문에 저작력도 높은 편이다. 

다만 오스템임플란트도 다양한 종류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제품이 본인에게 적합할지를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와 같은 치료를 하는 경우 다양한 케이스를 진행해온 의료진일수록 만족도가 높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렴한 곳을 찾기 보다는 뛰어난 실력과 어려운 케이스를 직접 실시할 수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며, 의료진의 약력 등을 확인 하거나 멸균 관리 시스템 등을 구축해 감염이나 염증 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곳인지, 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곳인지도 따져보아야 한다. 또 체계적으로 사후관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지, 정품 픽스처를 사용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치아의 크기에 따라 얼굴의 일이나 균형, 식립 간격 등에 따라 저작력과 교합도 상이할 수 있어서 이에 대한 의료진의 풍부한 이해가 바탕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플란트의 반영구적인 수명은 의료진이 가진 식립 노하우, 고난도 치료 경험, 첨단 진단 장비 및 치료 장비 구축 등을 살핀 후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제2의 영구치를 다시 얻고자 하는 만큼 믿을 수 있는 의료진인지 꼼꼼한 비교가 이뤄져야 한다.

도움말 : 강남애프터치과 김성용 대표원장 (구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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