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무엇이든 물어보살' 가게 접고 전업 유튜버 선언? 우리 남편 좀 말려주세요!
2020년 09월 14일 (월) 08:54:4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이수근과 서장훈이 전업 유튜버를 꿈꾸는 40대 가장에게 쓴소리를 전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78회에서는 한 부부가 의뢰인으로 찾아온다.

현재 가게를 운영하며 월 수천만 대의 매출을 내고 있다는 의뢰인들. 남편이 오랜 시간 고생해서 이뤄낸 성과이지만 최근 남편이 가게를 모두 접고 전업 유튜버가 되겠다고 선언했다고. 이에 이날 점집에서는 "지금처럼 취미로 유튜브를 하라"는 보살들과 "전부 다 걸겠다"는 남편의 대치가 펼쳐진다. 

의뢰인의 현재 사정을 들은 이수근은 분노하면서 "다시 힘들게 살아보든가. 지금 말린다고 될 것도 아니고 최악을 한 번 겪어 봐야 한다"라며 남편에게 충격요법을 주고, 반면 서장훈은 "난 끝까지 말릴 거다. 절대 하면 안 된다. 최악은 면해야 한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고 해 보살들의 격정적인 토론을 불러 모은 의뢰인의 상황에 대한 호기심이 모아진다. 
 
특히 서장훈은 "유튜브로 수익 내는 건 하늘의 별 따기다. 정말 쉽지 않다. 다시 생각해 봐"라고 잔소리 폭격을 이어가면서 의뢰인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것은 물론, 최근 본업을 접고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할 예정이다. 

다만 남편 역시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한 사실을 털어놓는다고. 처음으로 알게 된 남편의 속내에 아내와 보살들 모두 안타까워했다고 해 과연 의뢰인이 가지고 있는 고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의뢰인의 다양한 고민을 위로하고 조언해 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78회는 오늘(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